2014년 7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수원장안교회, 영화동 일대 정화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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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목사 김주철) 수원장안교회는 최근 영화동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당회장인 박민수 목사는 약 100여 명의 성도와 함께 바쁜 일상을 뒤로 한 채 거리 곳곳의 쓰레기 줍기와 오폐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벌이며 거리를 깨끗하게 정리했다.

강현숙기자 mom1209@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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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재난예방교육으로 이웃들 생명 지키겠다"



      하나님의교회 "재난예방교육으로 이웃들 생명 지키겠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총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가적으로 불미스러운 재난사고가 잇따르자 한 종교단체가 스스로 재난예방교육에 팔을 걷어붙였다. 종교의 또다른 적극적인 사회참여여서 눈길을 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4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WMC 빌딩 12층 홀리퀸 홀에서 총회와 산하부서에 근무하는 직원 46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난재해에 대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국가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재난에 대해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직원의 안전과 생명뿐 아니라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조할 수 있는 응급처치 기술을 익히기 위함이다. 교육참가 직원들은 최병섭 분당소방서 현장대응단장의 강의를 들으며 화재발생 요인, 예방 요령, 화재시 행동 요령,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 화재발생 후 조치 등 소방안전교육을 상세히 익히며 위기상황에 대해 마음자세를 새롭게 갖는 계기가 됐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연재해는 물론 화재, 건물 붕괴 등 각종 재난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구조와 복구, 지원에 앞장서왔다. 이를 위해 평소 화재와 재난구조에 필요한 교육도 실시하며 재난대비에도 모범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동부지역 성도 1200여 명이 미국정부가 추진하는 재난 안전교육인 ‘커뮤니티 비상 대응팀(CERT)'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은 바 있다. CERT는 재난 대비 교육 과정을 이수한 자원봉사활동대원을 가리킨다. 한 단체에서 1000명이 넘는 인원이 한꺼번에 CERT 참여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주 정부와 교육 관계자들도 고무적으로 받아들였다. 김한철(48) 목사는 “요즘 들어 사건 사고가 많은데 우리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재난 발생시 더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런 교육이 널리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정성수 종교전문기자 tols@segye.com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07/25/20140725000061.html?OutUrl=naver


      2014년 7월 24일 목요일

      새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 이유@@하나님의교회

      새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 이유


      하나님을 앙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순례 여행을 꿈꾸는 곳 예루살렘.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희생하시며 구원을 완성시킨 골고다 언덕, 핏방울을 흘리며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 등 하나님의 흔적이 서려 있고 구원의 역사가 펼쳐졌던 현장을 목도한다는 것은 분명 가슴 벅찬 일일 것이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황금기를 이끌어간 다윗이 하나님의 궤를 옮겨 신앙의 중심지로 삼은 이래 오늘날까지도 순례자들의 행렬이 끊이지 않는다. 단순한 순례의 목적을 벗어나 재앙의 피난처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밀레니엄버그(Y2K)로 온 세상이 떠들썩했던 1999년에는 사상 초유의 인파로 대혼잡을 빚기도 했으며, 전쟁의 징후가 느껴진다 싶으면 예루살렘 내의 호텔은 피난민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이는 신앙의 궁극적 목적이자 염원인 구원이 예루살렘에서 이루어지고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기인한 행위인데, 그도 그럴 것이 성경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자고이래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 있어 예루살렘은 구원이 태동하며 예언이 꿈틀거리는, 아주 특별하고 성스러운 장소임에는 틀림없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야 구원을 받는다 …. 그럼 예루살렘행 비행기 티켓을 구하지 못하는 사람은 영영 구원받을 기회를 얻지 못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들을 외면하실 리 만무하다. 과연 예루살렘의 진정한 의미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그 해답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믿음의 근간이 되고 있는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 말고도 ‘또 다른 예루살렘’이 있다고 말한다. 그 ‘또 다른 예루살렘’은 도대체 어디인가. 이사야 선지자와 사도 요한이 보았던 예루살렘은 참으로 영묘하고 신비롭기만 하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들이여···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라는 묘사들이 그것이다.


      이 묘사들에 등장하는 예루살렘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결코 아라비아에 있는 예루살렘처럼 고정된 장소, 땅이 아니다. 살아 움직이는 ‘사람’이다. 그중에서도 여성, 특히 ‘어머니’의 모습으로 인류에게 사랑과 자비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 수수께끼 같은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한마디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 다시 말해 하늘 예루살렘이 이 시대 인류가 찾아야 할 ‘또 다른’ 예루살렘인 것이다.



      새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찾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될 것은 자명하다. 굳이 비행기 티켓을 구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하나님을 직접 만나는 일은 꿈만 같은 일이겠지만, “너희의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이라 했던 사도 바울의 말대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실종 아동의 부모들이 그렇듯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이 땅까지 오셨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으로 가야 하는 이유다.
      하나님의교회에 새예루살렘되신 하늘어머니께 나아 오세요.


      출처:패스티브닷컴https://www.pasteve.com/

      엘로힘하나님 만든이&&하나님의교회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와 유월절을 회복시키신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폐지와 회복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 희생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그러나 새 언약 유월절은 AD 325년 로마교회에 의해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로마교회(카톨릭)는 사도시대 이후 이미 진리를 변경시켜 유월절을 없애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다. 이로 인해 유월절 성찬식을 언제 하느냐는 문제로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사이에 여러 차례 논쟁이 있었다.


      155년경 서머나교회 감독 폴리캅과 로마교회 감독 아니케터스 사이에 논쟁이 있었으나 서로 다르게 그날을 지키기로 하였다. 167년 키드 박사는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치부하기도 했다. 197년 로마 교황 빅터는 유월절 성찬식을 부활절에 하라는 도미닉의 규칙을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를 비롯한 아시아 교회는 이 조치를 거부하였으며 폴리크라테스는 사도들의 전승을 따라 유월절을 지킨다는 서신을 보냈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의 모든 교회를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으나 여러 교회 지도자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하였다.


      유월절 성찬식 날짜를 둘러싼 동서방 교회 사이의 논쟁은 결국 325년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관한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지키는 것으로 결정되고 말았다.


      역사는 승자의 관점에서 기록되어 이를 '부활절 일자문제'라고 기록하고 있으나 '동방은 유월절을 지키고'라는 내용에서 보듯이 이는 유월절 성찬식 날짜 문제였다. 325년 니케아 회의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이단으로 몰려 광야와 산중으로 뿔뿔이 흩어졌고, 결국 유월절 진리는 이 세상에서 사라진 채 오늘날에 이르렀다. 유월절이 없이는 영생도, 죄 사함도 없다. 1600년간 사라졌던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과연 누가 회복할 수 있을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사라져버린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경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다.

      새 언약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새 언약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다(미가 4:1, 요한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인가.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이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새 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이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인가.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이다. 
      전 세계에서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하지 않은가.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뿐이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