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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위대한 양식

하나님의교회%%위대한 양식

70억 모든 인류가 하나님께서 사랑과 희생과 정성으로 차려주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양식,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최근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장래희망 중 하나가 셰프(요리사)라고 한다. TV 프로그램을 통해 현란하고 능숙한 솜씨로 요리 실력을 뽐내거나 연예인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등 셰프들의 멋지고 화려한 모습에 매료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만큼 셰프의 위상도 높아졌다. 그러나 그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셰프가 쉽게 탄생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셰프는 단순히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요리를 할 때 음식의 맛뿐 아니라 어떻게 조리를 했을 때 식감이 더 뛰어난지, 어떤 재료와 어떤 음식과 곁들여 먹어야 더 건강에 좋은지, 그리고 어떤 그릇에 어떻게 담아야 더 조화로운지도 염두에 둔다고 한다.


셰프가 요리를 할 때 고심하는 내용 중 각 가정에서도 반드시 따라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어떤 재료와 어떤 음식과 곁들여 먹어야 더 건강에 좋은가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차린 음식이 오히려 가족의 건강을 해친다면 어찌 되겠는가.


셰프들이 재료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이유는 함께 먹어서 몸에 이로운 음식이 있는가 하면 해로운 음식이 있기 때문이다.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쇠고기와 배, 두부와 미역, 된장과 부추는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이롭다. 쇠고기와 버터, 시금치와 두부, 당근과 무, 도라지와 돼지고기, 삼겹살과 냉면. 이들의 공통점은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해로운 조합이다.


먼저 이로운 음식의 조합에 대해 살펴보자. 콜레스테롤이 많은 돼지고기를 먹을 때는 표고버섯을 함께 먹으면 좋다. 표고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에리타데닌(erithadenine)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쇠고기와 배를 함께 먹으면 배에 있는 석세포가 육류의 해독 작용과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효소 작용을 하여 육질이 연해진다. 두부를 먹을 때는 미역을 함께 먹자. 두부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오드를 배출하는 작용을 하는데, 요오드가 다량 함유된 미역을 함께 섭취하면 요오드를 보충할 수 있다. 된장과 부추를 함께 먹으면 부추가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 A와 C를 보완해줄 뿐만 아니라 부추에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다음은,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해로운 조합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쇠고기를 조리할 때 동물성 기름으로 만든 버터를 사용하면 콜레스테롤이 급증한다. 식탁에 시금치무침을 올릴 때는 두부 요리는 반드시 다음으로 미루어야 한다. 시금치의 옥살산(oxalic acid, 수산) 성분과 두부에 다량 함유된 칼슘이 결합해 수산칼슘을 생성하면 결석이 생길 수 있다. 당근에 함유된 아스코르비나아제(ascorbinase)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다. 그러니 비타민 C가 풍부한 무로 동치미를 담글 때는 아쉽더라도 당근을 꽃모양 내서 넣는 것은 건강을 위해 포기하는 편이 좋겠다. 도라지는 기침이나 천식에 좋지만 돼지고기는 이 기능을 방해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삼겹살을 먹고 나서 후식으로 흔히들 냉면을 먹는데,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한다. 돼지고기와 냉면 모두 차가운 성질이어서 설사나 복통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창설하신 에덴동산에도 절대로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었다. 에덴동산에는 갖가지 아름답고 먹음직스러운 실과 나무들이 자라나 있었다. 그중 성경에 언급되어 있는 나무가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8~17)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있는 나무의 실과 중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 즉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고 하셨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미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말았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특단의 조치를 취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2~24)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은 자는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과실이 있었으니, 그것은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나무의 실과 즉, 생명과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고 화염검을 든 천사들로 하여금 생명과를 지키게 하셨다. 생명과를 먹어야만 영생할 수 있는데, 그 길이 막혀버린 것이다.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면 그 길을 열어주실 분도 하나님 외에는 없을 것이다. 선악과의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인생들을 위해 영생을 얻는 특효가 있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2천 년 전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께서는 영생할 수 있는 진리에 대해 이렇게 가르쳐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 영생의 길이 막혀버린 것이다.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AD 325년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 알려주신 분이라면 그는 하나님이 분명하다. 이 모든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 되어 오셔서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심으로 영생의 길이 다시금 열렸다. 이제라도 70억 모든 인류가 하나님께서 사랑과 희생과 정성으로 차려주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양식, 새 언약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간절히 바라 마지않는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3940

<참고자료>

1. ‘셰프 열풍, 요리사 꿈꾸는 초∙중∙고생 갈수록 증가’, 데일리한국

2. ‘좋은 궁합 나쁜 궁합’, 매일신문

3.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 궁합’, YTN

4.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음식궁합 12가지’, 한국일보

2016년 3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했어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했어요^^



▲ 하나님의 교회 부활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가 27일 부활절 대성회를 진행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부활절 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과 영원한 천국 축복을 알려주셨다”며 “부활절은 인류에게 부활과 변화의 진리를 일깨워 주심으로써 큰 희망의 메시지를 주신 절기”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부활절을 계기로 70억 인류에게 순간의 삶보다 영원한 삶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전하자”고 덧붙였다.

설교가 마쳐진 이후 신도들은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에 참예했다.

용인에서 온 임행자(76) 어르신은 “세상살이가 쉽지 않은데 하나님께서 부활의 큰 소망을 주셔서 정말 기쁘다”며 “다른 사람들도 부활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희망을 얻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에 절기 지키로 오세요^^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0435

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사람이 기록한 것이므로 믿을 수 없다고요?? 하나님의교회

사람이 기록한 것이므로 믿을 수 없다?

“우리 몸에 세균이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입니까? ‘사람’이 한 말인데….”

객관적인 사실로 기술된 생물학을 본 후에 어떤 사람의 반응이라고 가정해 보자. 
단지 ‘사람’이 저자라는 이유로 책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의 모든 책과 더불어
 동료의 말조차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융통성 없는 사람 혹은 상종 못할 사람으로 간주해 버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이런 황당한 논리로 성경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으므로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바울은 사람인데 어떻게 그들의 기록을 믿을 수 있느냐는 거다. 이런 주장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던 이순신 장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역사의 모든 위인들까지 거짓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나아가 과학서적, 의학서적, 전문서적도 가짜와 허구에 불과한 책이 되어버린다. 왜냐하면 그 모든 책들의 저자는 다름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한 것이므로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주장에도 이와 같은 오류가 있다.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책이다(베드로후서 1:20). 하나님의교회
가령, 한글을 모르는 할머니가 이웃집의 학생에게 편지를 대신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자. 할머니가 편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그 말을 받아’ 편지를 기록하였다.
 할머니와 학생 중 누가 편지의 저자일까.
 할머니다. 편지에 할머니의 생각과 말씀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비록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을지라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신명기 18:21~22)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드시 증거가 있다.
 예언 성취가 그것이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세요^^ 
성경이 정확한 예언 성취의 증거로 기술된 하나님 말씀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842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초막절과 추수감사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막절과 추수감사절

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 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0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 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3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13)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 16: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스가랴 14:16~17)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39)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스바냐 3:18)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상홍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초막절,절기 지키로 하나님위교회로 오셔요^^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 말씀 ··· 왜 보고도 믿지 못할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 말씀 ··· 왜 보고도 믿지 못할까?


* 안식일→ 일곱째 날(토요일)은 안식일인즉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창세기 2:3, 출애굽기 20:8, 누가복음 4: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아려주심


* 유월절→ 예수께서 당신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선포하고 자녀들을 영생의 길로 인도해주셨다
(출애굽기 12:1, 마태복음 26:26, 누가복음 22:7).(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 십자가 우상→ 나무나 돌과 같은 물질로 만든 형상을 섬기는 것은 모두 우상숭배로,
 이를 행한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출애굽기 20:4, 레위기 26:1)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모두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약속의 말씀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수십 년째 믿음생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조차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 유월절 등의 중요성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왜 그럴까?


그 이유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이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이사야 29:9~1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교회에서 행하는 사람의 계명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 숭배 등이다.

 이런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키면 영생을 주겠다고 하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보고도 행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다, 믿는다, 사랑한다’고 말한다. 

이런 자들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실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태복음 7:2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신 하나님의게명 지키시어 
축복받으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요^^



2014년 9월 17일 수요일

나는 사이비를 미워한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나는 사이비를 미워한다



  

요즘은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사이비라고 하는데 기성교단들이 하나님의교회를 미워하면서 사이비 하나님의교회라고 말을 만드는 곳도 있어요.
누가 사이비인지 정말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인지 제대로된 분별력이 있어야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사이비종교집단에서 일어난 사건오대양 사건, 다미선교회 사건, 영생교 사건, 옴진리교 독가스 테러사건. 
사이비종교집단에서 일어난 사건들이다. 흔히 사이비라고 하면 진리에서 벗어난 맹목적인 신앙을 고집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집단을 지칭한다. 그러나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인식하지 못하고 남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이비란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훈장을 받은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라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사이비는 맹자(孟子)의 진심편(盡心篇)과 논어(論語)의 양화편(陽貨篇)에 나오는 말이다. 
맹자에게 제자가 물었다. “향원(鄕原)을 모든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칭찬하는데 유독 공자만 그를 덕을 해치는 사람 즉, 사이비(似而非)라고 비난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맹자의 대답이다. “공자가 말하길 ‘나는 사이비한 것을 미워한다’라고 하셨다.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즉 겉과 속이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하며, 
선량해 보이지만 실은 질이 좋지 못하다. 공자가 사이비를 미워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 이처럼 공자는 인의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만 번지르르하고 처세술에 능한 사이비를 
덕을 해치는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에 미워한 것이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일수록 사이비가 활개를 치는 법이다.”


이처럼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한다.
 또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에서 활개를 친다. 
유독 현대사회 들어 사이비라는 말이 자주 거론되는 이유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유월절이 하나님의 원리 원칙인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분부하신 유월절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 말씀을 따를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된 일일까.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되레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사이비라고 비난한다. 
적반하장이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없다는 의미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사람의 계명’
 곧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자들이야말로 사이비가 아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7~9)(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사이비한 것을 미워하십니다.
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축복받으로 오세요^^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믿음의 목적이 뚜렷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다 목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황를 하는 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합니다.

하지만 믿음의 목적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의 생각은 허무하고 헛된 인생에 메임을


입게됩니다.

우리가 갖고자하고 얻고자 하는 모든 것은 한 순간이요!

영원한 것이 되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할 천국은 영원하고 영원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은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고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영화롭고 영원한 영의세계를 알려주시고


그 길을 인도하여 주시는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누가복음 12장 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얻는 신앙생활을 하며


기왕 신앙생활을 하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영원한천국 들어가는 자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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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안상홍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침례를 즉시 받으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8~20)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천 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복음 사역을 마치시고 하늘로 승천

하시며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당부의 말씀이다. 침례를 주고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 왜 예

수님께서는 가장 먼저 침례를 주라고 하셨을까? 교회를 좀 다녀보고 말씀을 알아보고 믿음

이 생긴 다음에 받는 것이 합당하지 않을까? 이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면 이런 경우를 생각

해보자.


한 아이가 물에 빠져 떠내려가고 있다고 하자. 그저 방관하고 있다면 죽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그 광경을 바라보고 있는 부모의 마음은 어떠할까? 어떤 위험이 있더라도 즉시 건져내려 할 것이다. 6개월이나 1년 후에 건져내겠는가? 절대 그럴 수 없으리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이를 구해낼 것이다. 밧줄 같은 도구가 없다면 맨몸으로라도 뛰어들지 않겠는가? 그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들이다. 사망의 강에 휩쓸려가는 존재들인 것이다. 이런 인생들을 구원하고자 예수님께서 구원의 표로 허락하신 것이 바로 침례다.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구원의 표를 받게 되는 것이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사도행전 2:38)


영의 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축복이 담긴 침례를 언제 받기를 원하실까? 6개월이나 1년 뒤에 받기를 원하실까? 아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은 즉시 침례 받기를 원하신다. 예수님께서도 침례를 받으신 후 복음을 시작하셨다. 본을 보이신 것이다. 이러한 예수님의 본을 받아 사도들도 어떤 형편과 상황에서든지 '즉시' 침례를 베풀었다.


믿고 받으면 살 수 있는 침례를, 공부를 해보고 교회를 다녀보고 받겠다는 생각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사람의 생각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다면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즉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을 얻고 성령을 선물로 받아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여 기록된 대로 지키는 것.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다. 당신의 목숨을 버려가면서까지 구원해주신 사랑을 작게 여기지 말고 믿음으로 순종하자.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마가복음 16:15~16)


하나님의교회에서 자녀들을 살리기위한 안상홍하나님의 사랑이 '침례'로 나타났습니다.

​침례를 6개월이나 1년후에 받으라는 가르침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역행하는 것입니다.

또한, 잠언서27장1절에 너는 내일 일을 자랑치 말라하신 하나님의 말씀....

한치앞도 모르는 우리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침례를 통하여 죄사함받고 성령의 축복으로

국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러한 축복을 마다한다면 어리석은 일입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한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의 방책이 바로 즉시 침례입니



천하보다 귀한것이 생명입니다. 

사망죄를 지은 죄인일찌라도 용서하시고 구원해 주시기위해 침례를 허락하셨습니다. 


망설이거나 주저하지말고  안상홍 증인회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경대로 침례를 받으시고 구원의 표를 준비하세요.

출처;패스티브 닷컴https://www.pasteve.com/?m=bbs&bid=B3Newcovenant&sort=d_regis&orderby=desc&uid=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