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2일 화요일

경남 김해지역 하나님의 교회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하나님의교회

경남 김해지역 하나님의 교회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환경 개선에 앞장선 공로 인정,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

cnbnews강우권 기자? 2014.08.02 19:04:41


(CNB=강우권 기자) 1일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꾸준히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해 시청 조례회에서 진행된 표창 수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깊은
 애정을 가지고 환경활동에 참여한 하나님의 교회 김해지역 성도들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해 하나님의 교회 김계수 목사는 "앞으로 환경운동뿐 아니라 지역민에게 적시에 필요한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175개국 2천500개 교회,200만 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인간의 삶의 터전인 지구환경보호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으며 정화운동에 앞장서왔다. 이를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에 각 지역의 처한 환경에 따라 산, 강, 바다, 하천, 공원, 거리정화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의 이러한 노력은 오염된 지구 환경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세계인의 환경의식변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260196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 우리 어머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안상홍하나님을 뜻한다.(하나님의교회)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7~1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안상홍님과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나님의교회)
하늘 아버지안상홍님,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유월절을 통해서 
천국가족이 되어 보세요^^


2014년 8월 10일 일요일

하나님을 만나세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을 만나세요





기독교 신자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의 마음속에 계신다.”


어떤 의미로는 맞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이유로 직접 오신 하나님을 부인한다면 되겠는가.

성경은 언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을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고 한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이사야 선지자는 왜 하나님을 ‘만날 때’가 있다고 했을까. 기독교인들의 말처럼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이라면 굳이 ‘가까이 계실 때’가 있다고 표현했을 리 없다.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9:44)


‘권고 받는 날’을 현대인의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너에게 찾아온 날’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이 늘 영혼으로 함께 계시다면 ‘하나님이 찾아온 날’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겠는가.


이처럼 성경은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가 있고 ‘가까이 계실 때’가 있으며

‘찾아온 날’이 있다고 알려준다.

 이는 하나님을 ‘만나지 못할 때’가 있고 ‘멀리 계실 때’가 있으며

‘찾아오지 않은 날’이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하나님은 늘 마음속에만 존재하는 무형적인 분이 아니라는 얘기다.

 눈으로 볼 수 있고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분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처럼 말이다.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를 만날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3)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인자 곧 재림 예수님은 성삼위일체의 안상홍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가까이 문 앞에 이른 때가 있다.

그는 2천 년 전 예수님같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안상홍님이시다.
(하나님의교회)

이사야 선지자는 두 번째 육신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만날 때, 가까이 계실 때,

찾아오실 때, 그를 부르며 찾으라고 충고한다.


왜 찾아야 하겠는가.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답이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의교회)성령과 신부가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생명수, 곧 구원을 받기 위해서다.

성령과 신부, 즉 구원자가 ‘찾아오실 때’, ‘만날 때’, ‘가까이 계실 때’ 그를 찾자.

 그가 권하는 생명수를 마시자.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진정한 하나님 성령이신 안상홍하나님 신부이신 하늘어머니를 

만날수 있습니다.



2014년 8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상 복이 터졌어요? &&안상홍님(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가 수상한 상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일부분만!!!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헌신적으로 자원봉사를 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것으로써 관련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수상이 있기까지 하나님의교회는 미 전역과 세계 곳곳에서 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그 결과 대통령 자원봉사상 가운데 최고의 상인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한 것이다. 










중요한 것은?

1.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것은 육에 속한 상을 받기 위함이 아닙니다!

2.      //                 //                     사람들의 칭찬과 명성이 아닙니다!

. 그저 잃어 버린 자녀 찾아 구원하기 위합니다~!!

. 성경을 통해 ,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고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계속 줄줄이 상복이 터졌어요. 이보다 더 많은 봉사가  있지만 이것만해도. . . . . .  




세상의 빛과 소금이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말씀 살펴 보시고 진리를 영접하셔서 함께 봉사 활동도 하며
 하나님의 참 사랑깨닫고 구원의 길로 함께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축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이웃과 사회에 많은 봉사활동을 행합니다.




더 보고싶으신분은 이쪽으로=http://welcome.watv.org/award/list.asp?kind=1

2014년 8월 4일 월요일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

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 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의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하나님께서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하나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유월절 지키로 오세요^^



https://www.pasteve.com/?m=bbs&bid=B3GodTheFather&sort=d_regis&orderby=desc&uid=168

2014년 8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이 두분이라고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가 계십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하나님읙회) 아버지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하나나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영원한 생명수 받으로 오세요^^






2014년 8월 1일 금요일

어머니는 생명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는 생명입니다


2010년 3월 25일, 호주 시드니의 한 병원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어났다.
 죽었던 아기가 다시 살아난 것이다.
이 아기는 임신 27주 만에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쌍둥이 중 한 명이다.
의사는 아기에게 출생 20분 만에 사망 선고를 내렸다.
 아기를 그렇게 허망하게 보낼 수 없었던 엄마는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아기를 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런데…몇 분이 지나자 죽은 줄만 알았던 아기의 호흡이 조금씩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시간 뒤, 아기는 엄마의 품에서 여느 아기들처럼 호흡을 하고 있었다.
기적의 순간이었다.


얼마 전 모 방송사는 ‘엄마 품의 기적, 캥거루케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 기적의 순간을 전했다.
도대체 어떤 힘이 죽은 아기를 살린 것일까? 엄마가 아기와 서로 피부를 맞대고 가슴에 감싸 안는 일명 ‘캥거루 케어’. 전문가들은 이런 케어 방법이 단순히 안는 행위로 보이지만 그 내면에서는 신비로운 작용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아기의 배꼽부터 가슴까지 맨살을 밀착시켰을 때, 피부가 서로 맞닿으면서 아기의 특수감각섬유를 자극하게 돼 뇌에 쾌락 신호를 보낸다는 것. 신호는 뇌섬엽피질로 이동하게 되고 ‘옥시토신’을 분비하게 된다. 이 ‘옥시토신’은 뇌간으로 가서 아기 뇌에 안정적이고 편안한 상태를 만들어준다. 또한 주사나 혈액채취와 같은 치료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통을 감소시켜 주기도 한다. 다시 말해 엄마의 품에서 아기는 세상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편안한 기분을 느끼게 되고 이런 기분이 고통을 감소시켜 준다는 것이다. 심지어 죽은 아기가 다시 생명을 얻는 기적까지 일으킬 정도로 말이다.


이것은 자연 발생적인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누군가 인체속에 담아놓은 신비한 섭리다. 이러한 섭리를 만드신 분이 누구겠는가.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실 때 그 안에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담아두셨다고 하셨다. 죽은 아기가 엄마의 품에서 다시 생명을 얻고, 엄마의 품에서 가장 큰 평안을 얻는 것! 이 안에도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담긴 것이다. 이러한 이치로 보면 우리 영혼에도 생명을 소성시키는 영의 어머니가 계셔야 한다. 자녀들을 품에 안아 가장 큰 평안을 주시는 어머니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가 계실까?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6, 31)




성경은 구원받을 자녀인 우리들에게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가 계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때  (하나님의교회) 성령이신 재림 그리스도안상홍님과 함께 자녀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계시는 곳에 오셔요^^

지금,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신다. 그 품 안에 안긴다면 가장 큰 평안을 얻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