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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생명수는 H2O가 아니죠!!!하나님의교회

생명수는 H2O가 아니다



누구나 아프지 않고 오래 살고 싶어한다. 
가짜 생명수 사건은 이런 인간의 욕구를 악용한 사례였다.
 한때 당뇨병이나 암까지 고칠 수 있다는 이른바 '생명수'를 만들어 4년간 5천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17억원 어치나 판 명문 의대 김모 교수의 사기 사건으로 세간이 떠들썩했었다. 
고객들은 김교수가 명문의대 교수인데다가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물 전문가였기 때문에 
생명수의 효능을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확인결과 이른바 ‘생명수’는 먹는 물로도 부적합한 탁한 물이었다.


또 어떤 기도원이나 교단은 특정 우물의 물 또는 샘물이 생명수라며 그 물을 마셔야 죄 사함도 받고 병도 치료되며 늙은 사람도 젊어져 영원히 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다. 
영생 주는 하나님의 말씀이 곧 생명수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 8:11~13)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0~14)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수, 영생의 말씀은 무엇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 (요한복음 6:53~57)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새 언약의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가복음 14:16~24)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새 언약은 사람의 이론이나 교리가 아니다. 

생명수 근원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으로 세우신 영생의 약속이다.
어떤 우물의 물이나 어떤 박사가 제조한 물은 영생의 생명수가 될 수 없다. 
영생이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우신 새 언약이 진정한 영생의 생명수다. 
가짜 생명수는 돈 받고 팔지만 진짜 생명수는 값없이 주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로 영생을 얻으라. 


2014년 7월 19일 토요일

영혼은 존재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사람과 영혼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인간의 근원적이고 존재론적인 문제에 답을 던지다.




샘이 죽은 후 몰리는 혼자였다. 잦아지는 그리움에 슬픔이 복받쳐도 위로해줄 사람이 없었다. 그와 함께했던 소파에 앉아 샘을 그리워하던 몰리에게 한 사람이 찾아왔다. 오다메였다. 그리고 몰리는 깨닫게 된다. 샘이 영혼의 상태로 자신의 주위를 맴돌고 있음을.


1990년,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쳤던 영화 ‘사랑과 영혼(Ghost)’의 한 장면이다. 전반부의 안타까움이 절정에 다다를 즈음 이 장면에 이어 몰리는 결국 샘을 만나게 된다. 오다메 속에 들어온 샘의 영혼과의 재회는 보는 이의 노스탤지어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영화에서 차마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떠날 수 없었던 샘의 영혼이 던지는 메시지보다 ‘사람에게 과연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할까’라는 의문을 더 가지게 된다. 과연 영혼이라는 것은 존재할까. 영화에서 샘의 영혼은 몸을 벗어나 활동하며, 눈으로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존재로 설명된다. 물론 영화는 픽션(fiction)이다. 그러나 영화의 소재인 영혼은 논픽션(nonfiction)이다.


사람의 영혼에 대한 문제는 종교를 떠나 오랜 세월 회자되고 있다. 영혼 존재에 대한 갑론을박은 결론 없이 이어진다. 이유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다’ 말할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많다. 겨울이면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손바닥에 득실대는 세균들…. 인간이 가진 시력으로는 그 유무를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이들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는 이들의 존재를 증상이나 증거로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인플루엔자의 증상은 열과 몸살, 기침 등이 있으며, 동장군이 몰고 온 찬바람 또한 피부로 그 증거를 체감할 수 있다. 손의 세균은 현미경을 통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영혼의 존재는 어떤 증거로 확인할 수 있을까. 성경에서 그 해답을 살펴보자.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세기 2:7)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이다. 흙이라는 육체 속에 하나님의 생기(영혼)로 사람이 창조됐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살아 있는 사람 모두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영혼의 존재를 어떤 증거로 확인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명쾌한 답이다. 누구든지 살아 있다면 그것이 바로 영혼의 존재를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이 숨쉬고, 먹고, 움직이며 살아가는 모든 것, 그것이 바로 사람 속에 영혼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해보자. 사람의 몸속에 영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열왕기상 17:22)


이 내용은 엘리야라는 선지자가 사르밧 지역에 사는 한 과부를 만나 그의 죽은 아들을 살리는 장면이다. 이때 엘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 기도했다. ‘아이의 영혼을 몸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말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빠져나온 영혼을 몸으로 돌려보내 아이를 살아나게 하셨다. 즉 영혼이 몸과 분리되면 사람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몸에 영혼이 없다는 것 자체가 죽었음을 의미한다. 이를 두고 성경에서는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돌아간다’는 의미는 ‘왔던 곳으로 다시 감’을 뜻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집에서 나와 학교로 간 아이가 하교 후에 돌아간다면 어디로 갈까. 다시 집으로 가야 ‘돌아간다’는 말이 성립된다. 만약 아이가 하교 후 도서관에 들른다면 이는 ‘돌아간다’는 표현을 쓸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죽게 되면 몸과 영혼이 분리되어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고 하셨다. 육체는 흙에서 왔기에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왔기에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영혼과 육체의 결합으로 살아 있던 사람은, 수명을 다한 후 영혼과 육체의 분리로 죽게 된다. 이와 관련해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이 하나 있다. 예로부터 사람의 죽음에 대해 ‘돌아가셨다’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영혼은 아마도 육체가 의식하지 못하는, 삶과 죽음에 대한 메커니즘을 깨닫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 인류는 옷을 지어 입기 시작했다. 옷은 유구한 역사 속에 변화를 거듭해 갔다. 그리고 명품이라는 브랜드 속에서 고가의 제품으로 태어나기도 했다. 그렇다고 몸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또한 옷이 아무리 비싸도 저절로 혼자 무엇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사람이 벗어 놓으면 그 자리에서 조금도 움직여지지 않는다. 우리의 몸이 이와 같다. 영혼에서 탈피된 육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는 존재가 우리 몸이다. 벗어놓은 옷과 같다. 중요성을 논하자면 옷보다 몸이 중요하듯 육체보다 영혼이 더 중요하다는 결론이다.


영혼은 존재한다. 그 존재를 믿을지 말지는 각자에게 달렸다. ‘사랑과 영혼’의 몰리처럼 말이다.
하나님이교회에서 안상홍하나님께서 우리의 영혼이 존재함을 알려주셨다. 우리 영혼이  돌아갈 하늘본향을 친히 알려주신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 오세요.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믿음의 목적이 뚜렷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도 자기 나름대로  다 목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신앙생황를 하는 데 있어서도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합니다.

하지만 믿음의 목적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의 생각은 허무하고 헛된 인생에 메임을


입게됩니다.

우리가 갖고자하고 얻고자 하는 모든 것은 한 순간이요!

영원한 것이 되지 못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야할 천국은 영원하고 영원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은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고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영화롭고 영원한 영의세계를 알려주시고


그 길을 인도하여 주시는 안상홍하나님이십니다.









 누가복음 12장 16~

 또 비유로 저희에게 일러 가라사대 한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얻는 신앙생활을 하며


기왕 신앙생활을 하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영원한천국 들어가는 자녀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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