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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사람이 기록한 것이므로 믿을 수 없다고요?? 하나님의교회

사람이 기록한 것이므로 믿을 수 없다?

“우리 몸에 세균이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입니까? ‘사람’이 한 말인데….”

객관적인 사실로 기술된 생물학을 본 후에 어떤 사람의 반응이라고 가정해 보자. 
단지 ‘사람’이 저자라는 이유로 책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의 모든 책과 더불어
 동료의 말조차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융통성 없는 사람 혹은 상종 못할 사람으로 간주해 버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이런 황당한 논리로 성경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으므로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바울은 사람인데 어떻게 그들의 기록을 믿을 수 있느냐는 거다. 이런 주장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던 이순신 장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역사의 모든 위인들까지 거짓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나아가 과학서적, 의학서적, 전문서적도 가짜와 허구에 불과한 책이 되어버린다. 왜냐하면 그 모든 책들의 저자는 다름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한 것이므로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주장에도 이와 같은 오류가 있다.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책이다(베드로후서 1:20). 하나님의교회
가령, 한글을 모르는 할머니가 이웃집의 학생에게 편지를 대신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자. 할머니가 편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그 말을 받아’ 편지를 기록하였다.
 할머니와 학생 중 누가 편지의 저자일까.
 할머니다. 편지에 할머니의 생각과 말씀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비록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을지라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신명기 18:21~22)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드시 증거가 있다.
 예언 성취가 그것이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세요^^ 
성경이 정확한 예언 성취의 증거로 기술된 하나님 말씀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842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생명수는 H2O가 아니죠!!!하나님의교회

생명수는 H2O가 아니다



누구나 아프지 않고 오래 살고 싶어한다. 
가짜 생명수 사건은 이런 인간의 욕구를 악용한 사례였다.
 한때 당뇨병이나 암까지 고칠 수 있다는 이른바 '생명수'를 만들어 4년간 5천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17억원 어치나 판 명문 의대 김모 교수의 사기 사건으로 세간이 떠들썩했었다. 
고객들은 김교수가 명문의대 교수인데다가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물 전문가였기 때문에 
생명수의 효능을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확인결과 이른바 ‘생명수’는 먹는 물로도 부적합한 탁한 물이었다.


또 어떤 기도원이나 교단은 특정 우물의 물 또는 샘물이 생명수라며 그 물을 마셔야 죄 사함도 받고 병도 치료되며 늙은 사람도 젊어져 영원히 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다. 
영생 주는 하나님의 말씀이 곧 생명수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 8:11~13)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0~14)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수, 영생의 말씀은 무엇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 (요한복음 6:53~57)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새 언약의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가복음 14:16~24)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새 언약은 사람의 이론이나 교리가 아니다. 

생명수 근원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으로 세우신 영생의 약속이다.
어떤 우물의 물이나 어떤 박사가 제조한 물은 영생의 생명수가 될 수 없다. 
영생이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우신 새 언약이 진정한 영생의 생명수다. 
가짜 생명수는 돈 받고 팔지만 진짜 생명수는 값없이 주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로 영생을 얻으라.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초막절과 추수감사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막절과 추수감사절

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 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0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 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3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13)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 16: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스가랴 14:16~17)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39)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스바냐 3:18)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상홍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초막절,절기 지키로 하나님위교회로 오셔요^^



2014년 10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 말씀 ··· 왜 보고도 믿지 못할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 말씀 ··· 왜 보고도 믿지 못할까?


* 안식일→ 일곱째 날(토요일)은 안식일인즉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창세기 2:3, 출애굽기 20:8, 누가복음 4: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아려주심


* 유월절→ 예수께서 당신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선포하고 자녀들을 영생의 길로 인도해주셨다
(출애굽기 12:1, 마태복음 26:26, 누가복음 22:7).(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 십자가 우상→ 나무나 돌과 같은 물질로 만든 형상을 섬기는 것은 모두 우상숭배로,
 이를 행한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출애굽기 20:4, 레위기 26:1)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모두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약속의 말씀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수십 년째 믿음생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조차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 유월절 등의 중요성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왜 그럴까?


그 이유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이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이사야 29:9~1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교회에서 행하는 사람의 계명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 숭배 등이다.

 이런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키면 영생을 주겠다고 하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보고도 행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다, 믿는다, 사랑한다’고 말한다. 

이런 자들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실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태복음 7:2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신 하나님의게명 지키시어 
축복받으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요^^



2014년 9월 17일 수요일

나는 사이비를 미워한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나는 사이비를 미워한다



  

요즘은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사이비라고 하는데 기성교단들이 하나님의교회를 미워하면서 사이비 하나님의교회라고 말을 만드는 곳도 있어요.
누가 사이비인지 정말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인지 제대로된 분별력이 있어야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사이비종교집단에서 일어난 사건오대양 사건, 다미선교회 사건, 영생교 사건, 옴진리교 독가스 테러사건. 
사이비종교집단에서 일어난 사건들이다. 흔히 사이비라고 하면 진리에서 벗어난 맹목적인 신앙을 고집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집단을 지칭한다. 그러나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인식하지 못하고 남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이비란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훈장을 받은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라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사이비는 맹자(孟子)의 진심편(盡心篇)과 논어(論語)의 양화편(陽貨篇)에 나오는 말이다. 
맹자에게 제자가 물었다. “향원(鄕原)을 모든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칭찬하는데 유독 공자만 그를 덕을 해치는 사람 즉, 사이비(似而非)라고 비난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맹자의 대답이다. “공자가 말하길 ‘나는 사이비한 것을 미워한다’라고 하셨다.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즉 겉과 속이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하며, 
선량해 보이지만 실은 질이 좋지 못하다. 공자가 사이비를 미워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 이처럼 공자는 인의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만 번지르르하고 처세술에 능한 사이비를 
덕을 해치는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에 미워한 것이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일수록 사이비가 활개를 치는 법이다.”


이처럼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한다.
 또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에서 활개를 친다. 
유독 현대사회 들어 사이비라는 말이 자주 거론되는 이유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유월절이 하나님의 원리 원칙인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분부하신 유월절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 말씀을 따를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된 일일까.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되레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사이비라고 비난한다. 
적반하장이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없다는 의미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사람의 계명’
 곧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자들이야말로 사이비가 아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7~9)(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사이비한 것을 미워하십니다.
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축복받으로 오세요^^

2014년 9월 15일 월요일

천연화장품&& 썩지 않는 화장품&&하나님의교회

무시무시한 화장품 이야기- 썩지 않는 화장품, 3%방부제 파라벤의 힘



물은 한 곳에 고여있게 되면 몇 일이 지나지 않아 부패되어 악취가 발생된다.

이러한 현상은 물이 공기 중 산소와 접촉하지 못해 

미생물의 급격한 증가로 발생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은 어떨까~?  

70% 이상이 수분으로 채워진 화장품은 대부분 제품의 내용물을 

손으로 이용해 사용하기 때문에 세균에 더 직접적으로 노출이 된다. 

더욱이 작은 병 속에서 공기와 접촉이 차단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부패되기 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속 내용물은 몇 년이 지나도 내용물이 변질되지 않는다.

화장품이 그렇게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화장품 속에 들어가는 97%를 지키는 3%의 거대한 힘 방부제 ‘파라벤’이 있기 때문이다.



1.   파라벤은 무엇일까~?

 파라벤.


파라벤은 방부제로 사용되는 화학 물질 중 하나로, 
화장품 및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물질이다. 
특히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 샴푸, 보습제, 쉐이빙젤, 의약품, 스프레이, 태닝제, 
메이크업, 치약 등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식품의 첨가제로도 사용된다. 

파라벤은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비용이다. 또한, 자몽추출물과 같은 자연성분으로는 방부할 수 없는 제품들의 대안책으로서 오랫동안 기업들로부터 사랑 받아 왔다. 

 파라벤의 종류는 매우 많은데 화학 구조식의 작용기(R)에 따라 메칠파라벤(methylparaben), 부틸파라벤(butylparaben), 에칠파라벤(ethylparaben), 벤질파라벤(benzylparaben), 이소부틸파라벤(isobutylparaben), 프로필파라벤(propylparaben)등으로 표기된다. 


2.  서서히 드러나는 파라벤의 실체


√ 피부 알러지를 유발하는 파라벤

정상적인 피부에 파라벤이 지속적으로 노출이 될 경우 알러지와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더욱이 피부장벽이 얇아 작은 자극에도 반응이 빠르게 오는 민감성 피부일 경우에는 
그 증상이  악화되어 ‘습진’이나 모세혈관이 확장되는 ‘주사’등과 같은
 피부염으로 발전된다.


유방암 종양 속에서 발견된 파라벤

유방암에 걸린 종양의 조직을 검사한 결과 암 조직속에서 평균20ng/g의 파라벤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파라벤이 유방암을 유발하는 에스트로겐 역할을 모방하여, 
종양을 발생과 관련이 있다고 추측한다.

영국 연구 분자 생물학 필립 Darbre의 선두 연구자들은 종양에 있는 파라벤이 데오드란트 또는 바디스프레이와 같은 제품에 들어있는 성분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또한, 2004년 노르웨스턴 대학의 연구진은 어린 나이에 유방암에 걸린 여성들은 데오드란트, 겨드랑이 제모 크림 등을 더 자주 사용한 것으로 밝혔다. 


파라벤이 유방암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유방암 관련 조사들이 화장품과 데오드란트 속에 들어있는 파라벤이 가슴 조직으로 흡수 되어 암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강한 믿음으로 자리잡고 있다.


√ 생식력을 약화시키는 물질

동물 실험에서 파라벤은 발정을 약화시키는 물질로 확인되었으며, 특히 부틸파라벤은 
성호르몬의 활동을 100,000배나 감소시킨다. 



√ 자외선을 받으면 폭탄으로 변하는 물질

메틸파라벤을 피부에 바른 후 자외선UVB에 노출되면 피부의 노화가 촉진되며, 
DNA가 손상된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화장품 회사들은 “우리는 파라벤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무파라벤’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함을 내세운다.
 하지만 파라벤 대신 다른 유독한 화학성분을 사용하여, 
오히려 더 좋지 않는 영향을 주고 있다.

눈 가리며 아웅하는 식의 화장품 제조방식은 이제 그만 두어야 하지 않을까? 

 얄팍한 화장품 회사의 상술에 속지 말아요^^
 과연 우리는 앞으로 얼마나 많이 그들의 속임수에 놀아나야 할까요?

그 성분이 피부에 해로운지, 인위적인 조작을 했는지 잘분별해야겠죠^^


거짓 선지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거짓선지자는 어떨까요!!!

거짓 선지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일요일예배를 봐야한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지키라 하셨는데
거짓선지자는 안식일 지키지 말라고 합니다.
거짓선지자를 삼가라.


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거짓선지자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l 하나님의교회.


그러면 구원이 어느 교회에 있을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가는 천국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누가 적그리스도인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누가 적그리스도인가 ?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예수님께서는 성경에서 더하지도, 제하지도 말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성경 말씀을 온전히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성경 말씀을 가르쳐주는 선지자들 중에는
 거짓 선지자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조심하라고 하시며, 그들이 양의 옷을 입고 있다고 일러주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을 쉽게 구별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 옷을 벗겨 보면 우리의 영혼을 죽이려는 이리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15).(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그렇다면 우리는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들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말’로 대적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다니엘 7:25). 즉, 거짓 선지자들의 말 속에서 정체를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 중에 하나가 바로 “사람이 어떻게 성경대로 다 할 수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예전에 한 개신교회 목사와 논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서두에 인용한 요한계시록 22장의 말씀을 읽어주며

 “성경에서 더하거나 제하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왜 성경에 없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느냐?”고 질문했습니다. 

그러자 그 목사의 대답이 “어떻게 사람이 성경대로 다 할 수 있느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성경대로 안 해도 된다는 말씀이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당황스러운 낯빛으로 “누가 성경대로 안 해도 된다고 했나…” 하고 

얼버무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대로 안상홍님 가르침대로 합니다.

“어떻게 사람이 성경대로 다 할 수 있느냐”는 말을 뒤집어보면

 “성경대로 안 해도 된다”라는 말을 교묘하게 꾸민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는 이렇게 교묘한 말장난으로

 성경을 무시하고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을 합니다.


성경은 우리더러 하나님처럼 똑같이 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를 당신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이것만큼은
 천국에 가기 위해 꼭 지켜달라” 하신 약속만은 지키라고 권할 뿐,
 결코 우리가 지키기 어렵거나 지킬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하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계명을 지킵니다. 

하나님의 계명들은 무겁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사단은 교묘한 말장난으로 성경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식을 자연스럽게 주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당연히 성경대로 해야 한다고 말하는, 
참 선지자가(안상홍하나님) 있는 교회에 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대로 하는 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를 꼭 찾으셔서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2399

2014년 8월 16일 토요일

십계명도 고친 카톨릭&&하나님의교회

십계명도 고친 카톨릭

로마 카톨릭(천주교)은 하나님께서 직접 돌판에 새겨 주신 십계명마저 변경하였다



로마 카톨릭은 왜 굳이 성경에 명시된 십계명을 바꾼 것일까? 
카톨릭은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제2계명을 없앴다. 
하나님께서 주신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계명은 하늘과 땅과 물속의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는 계명이다. 
그러나 카톨릭은 십자가 형상을 만들었으며 마리아상을 비롯해 여러 성인상들을 만들고 그것들을 향해 기도를 하고 있다.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계명을 정면으로 거역하는 신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카톨릭으로서는 제2계명이 무척 껄끄러울 수밖에 없다.
 결국 카톨릭은 제2계명을 없애버리고 말았다.


‘안식일을 지키라’는 제4계명은 ‘주일을 지키라’는 계명으로 바꿨다.
 만약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이 오늘날 ‘주일’이라고 부르는 ‘일요일’과 동일한 날이라면 굳이 ‘주일을 지키라’는 계명으로 바꿀 필요가 없다. 
그러나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 명백하다. (하나님의교회)
일요일 예배를 교회에 유입시킨 주역이 카톨릭이다.
 카톨릭이 성경에 없는 태양신 숭배일을 예배날로 고수하기 위해서는 십계명을 
바꿀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는 10번째 계명 안에는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는 말씀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카톨릭은 제2계명을 없앰으로 인해 계명의 숫자가 9개로 줄어들자 10번째 계명을 ‘남의 아내를 원하지 말라’, ‘남의 재물을 탐하지 말라’는 계명으로 억지로 분리하였다. 


카톨릭이 십계명을 바꾼 이유는 한 마디로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났다면 자신의 행위를 고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그러나 카톨릭은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고쳐버렸다. 


성경은 하나님의 법을 고치는 자는 하나님의 대적자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예배에 대해서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

꼼꼼히 따져보고 예배드리세요!


성경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는 자와 아는 것을 예배하는 자가 있다고 알려준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요한복음 4:21~23)


알지 못하는 예배는 무엇이고 아는 것을 예배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는 것을 예배한다는 것은 누구에게 드리는 예배인지, 왜 드려야 하는지, 누구의 명령인지

, 언제 하는 것인지 등을 알고 드리는 예배이다. 그러나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는 것은 왜 

하는 지도 모르고, 누가 하라고 했는지도 모르는 예배가 되겠다. 알지 못하는 예배는 결국,

 알지 못하는 신을 경배할 수 밖에 없다.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사도행전 17:22~23)


아는 것을 예배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을 경배하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어떤 예배가 아는 것을 예배하는 것일까?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레위기 23:3~5)


안식일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이며 예수님께서 본 보이신 규례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유월절은 영생 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약속이며 예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것

이다.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킬 날짜와 방법, 그 의미를 성경에 정확히 기록해

두셨다. 그리고 이를 믿고 행하는 자녀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러

므로 유월절과 안식일은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과 축복을 알고 드리는 예배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찾을 수 없다.


세계기독교회사(이건사 발행, 송낙원 지음)를 살펴보면 크리스마스는 A.D. 354년, 일요일 예

배는 A.D. 321년 로마에서 지켜지기 시작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로마인들이 ‘태양신

 탄신일’로 기념했던 것을, 기독교인들이 그대로 받아들여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바꾼 것이

다. 일요일도 로마인들이 태양신에게 예배했던 날로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명하고 휴일로 법령화한 날이다.


그런데 태양신 예배를 대체 왜 교회에서 지키는 걸까?

이에 대해 지도자에게 물으면 '구원에 있어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믿으면 구원 받는다'는

 등의 애매한 말로 얼버무릴 뿐이다. 신자들 역시 그런 건 잘 모른다고 대답한다. 명확한 이

유가 없다. 대체 왜, 무엇 때문에, 누구를 경배하는 행위인지, 누구의 명령으로 하는지도 알

지 못한다. 맹목적으로 습관대로 행할 뿐이다. 그러므로 일요일과 크리스마스는 알지 못하는

 예배다. 어떤 신을 경배하는지도 모르는 예배인 것이다.


크리스마스와 일요일 예배를 지키며 하나님께 예배드린다고 생각하는 사

람들! 이제부터라도꼼꼼히 따져보고 정확히 알고 예배드리자 ! 성경에 기

록된대로,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과 명하신대로 똑똑히 알고 말이다.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하나님께서 이모든 계명을 알려주셨다.

안상홍님님께서 알려주신 예배 지키로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출처;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