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3일 화요일

마리아’가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마리아’가 하늘 어머니?


‘원죄 없는 잉태’라는 뜻을 가진 ‘무염시태(無染始胎, Immaculate Conception)’. 
로마 카톨릭의 기본 교리다.
 예수님을 잉태했던 마리아가 예수님처럼 죄 없이 이 땅에 태어났음을 말하고 있다.
 이에 천주교는 무염시태를 토대로 마리아를 성모로 추앙하며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달을 밟고 머리에 열두 별의 면류관을 쓴 해를 입은 여자’라고 해석했다. 


마리아 숭배사상인 무염시태는 15세기경부터 종교화에도 심심찮게 등장한다. 
16세기 스페인 화가 프란시스코 파체코는 그의 저서를 통해 
무염시태의 도상 기준을 정립했다. 


“햇살이 가득한 천국에서 티끌 하나 없이 깨끗한 순백의 옷과 푸른 외투를 입고, 머리에는 12개의 별이 달린 후광과 왕관을 쓰고, 발밑에는 달을 딛고 서서, 두 손은 가슴 위에 기도하는 듯한 모습으로 표현돼야 한다.”


천주교는 왜 무염시태까지 들먹여가며 마리아 숭배사상을 확고히 했을까. 
그들은 성경 전반에 등장하고 있는 ‘여자’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언된 ‘여자’는 우리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여자’가 누구인지 모르나 그 존재는 부인할 수 없고 이를 입증하자니 근거가 없었다.
 해서 찾아낸 것이 그리스도를 잉태했던 ‘마리아’다.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명분과 함께 그리스도의 어머니였다는
 사실이 그를 성경에 등장하는 ‘여자’와 결부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탄생한 마리아 숭배사상은 거룩한 
어머니의 존재로 부각되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된다.


만약 마리아가 ‘성모’ 즉, ‘거룩하신 하늘 어머니’라면
 우리와 예수님의 관계가 참 애매모호해진다. 
예수님을 하늘 아버지로 섬기는 우리로서는 마리아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한단 말인가. 
천주교는 예수님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굳이 마리아를 섬기고 싶다면 족보부터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 
성모가 아닌 ‘성(聖)조모(祖母)’라면 어떨까. 우스갯소리로 넘길 문제가 아니다.
 천주교 내에서도 그들의 무염시태 교리를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


“성서는 무염시태를 분명하게 가르치지는 않는다. 
그 신앙이 믿어야 할 것으로 간주된 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8세기 또는 9세기까지는 받아들여진 것으로 보인다.”
 (신 가톨릭 백과사전, 1967년판, 제7권, 378~381면)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는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요한복음 2:4)


예수님께서도 마리아를 무염시태의 성모로 간주했다면 당신과 동격으로
 봤어야 하지 않을까. 
마리아가 ‘성모’가 아니라면 한 가지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과연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나타난 ‘여자’라는 존재는 누구일까. 

뱀과 원수 된 여자, 생명 그 자체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

 어린양의 아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

(창세기 3:15, 요한계시록 22:17, 요한계시록 21:9, 갈라디아서 4:26) 

그분은 누구란 말인가. 그 해답은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늘 어머니를 만나세요^^



2014년 9월 22일 월요일

생명수 한 잔의 기적@@하나님의교회@@하늘어머니@@안상홍님

생명수 한 잔의 기적


지구상의 물질 중 흔하지만 가장 신비로운 물질을 들라면 ‘물’이라 하겠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는 ‘물이 만물의 근원’이라 하여
 일원설(一元說)을 주장하였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만물의 근원이 물, 땅, 공기, 불’이라 
하여 사원설(四元說)을 주장하기도 했다. 
인체의 70% 이상이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중의 약 3분의 2가 물이라는 것은 
누구나아는 사실이다. 
생물체를 구성하고 생명 연장의 신비를 간직한 것, 그것은 바로 ‘물’이다. 


얼마 전 모 방송사의 ‘물 한 잔의 기적’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구구절절 소개했다. 사람은 하루에 2~3리터의
 물을 대소변, 호흡, 땀 등으로 배출한다. 
그러므로 인체는 그만큼의 수분을 섭취해줘야 한다. 
우리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장기, 혈액, 눈물, 소화액, 호흡기 점막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특히 병균을 물리치는 군인 역할을 하는 백혈구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즉 수분 부족으로 인해 면역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생기게 되고, 
백혈구가 병원균뿐만 아니라 몸 속에 쌓인 노폐물까지 싸워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하면서 부담을 갖게 된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는 두 번째 면역체계인 ‘히스타민’을 분비시키는데, 
적당량의 히스타민은 백혈구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만성 수분 부족으로 인해 과다 
분비된 히스타민은 우리 몸을 공격하는 형태로 바뀌게 한다. 
아토피, 천식, 비염 등 알러지 계통의 자가 면역 질환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반면 물 한 잔은 간수치와 콜레스테롤, 염증,
 비만 등의 수치를 감소시키고 비타민D를 증가시켜 인체의 주요 건강지표를 호전시킨다. 
가장 평범하게 여겼던 물이 크고 작은 병들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치료제도, 
약도 아니지만 커다란 기적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물이 우리의 몸을 살리고 치료하듯 우리 영혼에도 엄청난 기적을 일으킨다.
 물론, 우리 영혼을 살리는 물은 H2O로 이루어진 물질은 아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8) 하나님의교회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하나님의교회


우리 영혼은 ‘생명수’를 통하여 소성함을 얻을 수 있다. 
생명수를 머금은 잎사귀조차 우리 영혼에게 약 재료가 될 정도다. 
이 생명수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 
스가랴 선지자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고 하였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소(성전)에서 나온다 하였으니,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야 생명수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지면을 빌려 설명했듯이 예루살렘 성전의 실체는 하늘 어머니다
(요한계시록 21:9~10, 갈라디아서 4:26).하나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bride)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즉, 영혼을 살리는 기적의 생명수를 마시려면 아버지 안상홍하나님, 
그리고 그와 함께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물 한 잔의 기적,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생명의 물이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일으킨다.



2014년 9월 21일 일요일

무엇이든 무어보세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린아이들은 어려운 문제나 궁금한 것이 생기면

어떻게 할까요?



답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엄마나 아빠에게 물어봐요'



우리는 모두 영적 어린아이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물어보는 것이 정답입니다.





짧은 글귀에  공감 팍팍~~^^

앞으로도 더욱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

의지하고 구하는 자녀가 되어야 겠어요^^~


















2014년 9월 20일 토요일

세상에 화장품은 넘치고도 넘친다 @@천연화장품@@하나님의교회

세상에 화장품은 넘치고도 넘친다  


세상에 화장품은 너무 많습니다. 

하루가 멀게 무슨 무슨 기능이니 해서 쏟아지는 화장품 수는 셀 수도 없을 지경입니다.

 문제는 선택입니다.

 물론 그 선택이 쉽지는 않지만 하나 하나 지식을 가질 때마다 

올바른 선택을 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흔히들 여성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껏 여러 가지 화장품을 써왔지만 내 피부에 맞는 것을 못찾았어요.”

 ”몇번이나 화장품을 바꾸어보았지만 실망만 했어요.”

많은 여성들이 토로하는 이 문제들은 과연 화장품 때문일까요,

 자신의 피부에 대한 지식 부족일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팔기만 하려는 화장품 회사들 때문일까요.

 해답은 세 가지 요소가 다 결합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첫째, 건강한 피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피부트러블을 일으키는 것은

나쁜 화장품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잘못된 선택입니다. 

아무리 건강한 모발이라도 피부에 꼭 필요한 피지와 윤기마저 제거해버리면 

아우 소용이 없습니다.

셋째, 화장품 회사의 그럴듯한 설명에 설득당하여 

사실은 당신 피부에 아무 필요도 없는 화장품을 사서 ‘좋아지겠거니’하며 쓰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화장품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내 피부가 나쁜 것이 아니라, 내가 쓰는 화장품에 나쁜 성분이 들어있다”

는 자각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과자가 나쁜 것을 알면서도 아이들이과자를 끊지 못하듯이, 

일부 화장품이 나쁜 것을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것이 첫번째 문제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앞으로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2014년 9월 19일 금요일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나팔절 절기 아시나요??하나님의교회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나팔절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고대 시대 나팔은 중요한 수단이었다.
 특히 전쟁에 있어 지휘와 명령 전달의 도구였던 나팔의 역할은 가장 중요했다. 
통신 장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았던 시기 공격과 후퇴, 출발, 멈춤, 대오 정렬, 무기 준비,
 발사 등이 모두 나팔소리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더 다양한 나팔의 쓰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지파가 이동할 때 나팔을 불었다. 
각 지파들의 소집과 해산 등이 나팔로 가능했으며 기쁠 때도 나팔을 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부는 나팔 중 성경에서 가장 중요시했던 나팔은 성력 7월 1일 나팔절에 불었던 나팔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나팔절의 의미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이집트를 나온 후 처음 십계명을 받아 온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의 두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배도를 목격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받기 위해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리라 
여겼던 모세는 백성들의 우상숭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십계명을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날 이스라엘 백성들 중 삼천 명가량이 죽었다.


그 후 모세는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진과 멀리 떨어진 곳에 회막을 치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날의 죄로 하나님께 버려질까 염려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회막에서 기도하는 모세를 보며 자신들의 죄를 뉘우쳤다.
 귀걸이며 목걸이를 볼 때마다 금송아지를 만들며 휘청거리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너무도 어리석었던 그때를 돌아보며 몸에 지니고 있던 단장품들을 모두 제했다. 
그들은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서 노를 거두시기만을 바랐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매일이 더 간절했다. 
그렇게 40일이 흘렀다.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를 부르셨다.
 다시금 십계명을 허락해주신 것이다.


백성들은 이제야 안도했다. 그리고 기뻤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축복을 받는 다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이제 열흘 후면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올 것이다. 
백성들은 처음의 잘못을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날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나팔을 불었다.
 길게 부는 나팔은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이었다.
 나팔을 불며 모세를 기다리던 백성들은 한 사람이라도 우상에 빠지지 않으려 애를 썼다.
 이러한 모세의 행적을 따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팔절을 제정해주셨다. 
하나닌의교회에서만 지키는 나팔절 절기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위기 23:23~24)하나님의교회


나팔절은 가을절기의 대표되는 초막절 속에 들어간다. 
초막절 안에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이 편성돼 있다. 
날짜도 성력 7월 한 달 안에 모두 들어 있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의 시작인 나팔절이 되면 예루살렘을 방문해왔다. 
예수님께서도 초막절을 맞아 예루살렘에서 전도하신 것은 초막절뿐 아니라 
초막절에 내포되어 있는 나팔절과 대속죄일도 함께 지키셨음을 알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2, 14, 37) 하나님의교회


나팔절은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일곱 절기 가운데 다섯 번째 절기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다.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하나님의절기 지키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성령의 축복받으로오세요^^

https://www.pasteve.com/?m=bbs&bid=B3Passover&uid=1478

2014년 9월 18일 목요일

매일 만나는 계면활성제 독성, 알고 쓰자!!!천연화장품 @@하나님의교회

매일 만나는 계면활성제 독성, 알고 쓰자!


얼마 전 다소 충격적인 뉴스가 눈길을 끌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사용하는 샴푸, 세안제, 바디클렌져 등의 클렌징 제품의

 뒤편에 있는 전성분을 보면'SLS'이란 성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전문가들에게는 오래 전부터 유해성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계면활성제의 독성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미국 독성학회의 연구결과와 

우리나라 순천향대 연구팀에서 농약에 포함된 독성을 연구하던 중 나온

 실험결과 때문이다.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생소할 수 있는 ‘계면활성제’ 무엇이 문제인지,

 또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알아보자.



 ◇ 화학계면활성제(SLS, SLES) 왜 논란일까?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샴푸, 세안제, 바디클렌져, 클렌징 제품 등의 뒤편에 있는

전성분을 보면 



‘소디움라우릴설페이트(SLS), 소디움라우레스설페이트(SLES)'란

 성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석유화학오일에서 추출한 SLS, SLES는 위험성과 부작용이 큼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거품과 함께 피부 오염물을 제거하기 위해 일반화장품에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저렴한 가격과 강력한 세척효과로 바닥세제, 자량용세제, 탈취제, 살균제, 제초제

등에서도 흔히 볼 수 있다. 

그 유해성이 시민단체와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개선에 대한 특별한 해결책이 없는 상태이다. 



미국 독성학회 연구결과에 따르면 SLS, SLES는 피부를 통해 쉽게 흡수되며, 

심장, 간, 폐, 그리고 뇌에 일정 수준을 유지하면서 체내에 5일정도 머문다고 한다. 

또한 계면활성제가 인체에 축적되었을 경우, 체내 유전자 변형을 일으킬 수 있고,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다 보면 암이나 만성적인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순천향 의과대학 홍세용 교수는 “문제는 계면활성제가 농약외에도 

일상생활이나 산업현장에서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경고했다.



◇ 화장품에도 흔히 쓰는 SLS, SLES! 화학계면활성제는 



화장품 효능 테스트 전 이용되는 피부트러블 유발 물질이다. 

화장품 회사들은 대부분 제품의 효능,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고의로

 피부트러블을 유발시킨다. 

이때 화장품 실험을 위해 고의로 트러블을 유발시키는 물질이 바로 화학계 SLS이다. 


또한 SLS는 열과 접촉하게 되면 독성물질인 염산과 황산을 뿜어낸다. 

따라서 화학계면활성제인 SLS이 함유된 샴푸와 따뜻한 물이 사용되지 않도록 권장된다. 



유명 대기업 생활용품 제조사들은 ‘인체에 큰 피해가 없다’면서 "오용해 마시지 말고

 사용법을 준수해야 한다. 


샴푸나 세척제는 모두 물로 씻어낸다는 전제 하에 나온 제품"이라고 밝혔다. 



매일매일 피부를 씻는 것에 사용되는 샴푸, 비누, 클렌징 등이 과연 업체의 말처럼

사용법대로 


모두 물로 씻어낼 수 있을지… 비교적 저렴해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화학계면활성제의 

독성이 지속적으로 피부에 남는다는 논란을 잠재우기에는 다소 미약함이 있는 듯하다.


◇ 논란 많은 계면활성제도 ‘천연’으로 가능하다는 진실



화학계면활성제의 경우 거품이 자연상태에서 분해되지 않아 환경오염까지 유발시킨다. 

결국 피부에 끝까지 남아 자극을 준다.

하지만 제조업체에서 비용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이러한 계면활성제도 천연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코코-베타인, 사탕수수에서 추출하는 젤타입의 잔탄검, 

베이비샴푸와 민감성피부를 위한 화장품에 사용되는

 데실클루코사이드, 옥수수, 감자전분 등에서 추출하는 

라우릴글루코사이드, 사과에서 얻은 아미노산계 계면활성제로 풍성한 기포를 일으키는 

쇼듐코코일애플아미노산 등은 자연에서 분해도 빠르고 인체에 안전한 천연계면활성제로 

비교적 거품이 풍성하지는 않아도 일단 피부에 남지 않고, 자극이 적으며, 

식물성분이기 때문에 보습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비용을 조금만 더 써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성분들이다.


◇ ‘칼로리’ 보듯, 피부용품도 ‘성분’ 확인 필수!


요즘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장바구니 카트에 핸드폰 걸이 및 ‘돋보기’가 내장되어 있어, 

깨알 같은 글씨로 쓰여져 있는 성분과 제조일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아마도 소비자의 알권리를 존중한 업체 측의 작은 배려 일 것이다. 

식품을 구매할 때, 식품첨가물 등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띈다. 

하지만 아직까지 피부에 바르는 샴푸나 화장품 등을 고를 때, 

성분을 일일이 확인하는광경은 드물다. 



예쁜 포장, 유명 모델의 추천제품, 1+1, 기획상품, 사은품 등을 위주로 장바구니에 담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다.


◇ 피할 수 없다면 알고 쓰자! 

우리는 매일매일 씻는다. 

하지만 이렇게 씻어내거나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대부분의 피부용품들에 들어있는 

여러 종류의 화학계면활성제 독성은 몇 년 후 내 몸에 어떤 피해를 주게 될 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최소한 소듐라우릴~로 시작되는 SLS, SLES는 알아두자. 


혹시나 이러한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물로 충분히 씻어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제품은 가급적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코코-베타인, 라우릴글로코사이드, 잔탄검 등 천연계면활성제가 

포함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계면활성제의 독성으로부터 자유롭고 싶다면 좀 더 똑똑한 쇼핑습관으로 

우리 스스로를 지켜내는 것이 최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2014년 9월 17일 수요일

나는 사이비를 미워한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나는 사이비를 미워한다



  

요즘은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사이비라고 하는데 기성교단들이 하나님의교회를 미워하면서 사이비 하나님의교회라고 말을 만드는 곳도 있어요.
누가 사이비인지 정말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인지 제대로된 분별력이 있어야한다고
 말하고 싶네요.

사이비종교집단에서 일어난 사건오대양 사건, 다미선교회 사건, 영생교 사건, 옴진리교 독가스 테러사건. 
사이비종교집단에서 일어난 사건들이다. 흔히 사이비라고 하면 진리에서 벗어난 맹목적인 신앙을 고집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는 집단을 지칭한다. 그러나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인식하지 못하고 남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이비란 정확히 무슨 의미일까.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훈장을 받은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라고 하는 사람들의 생각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사이비는 맹자(孟子)의 진심편(盡心篇)과 논어(論語)의 양화편(陽貨篇)에 나오는 말이다. 
맹자에게 제자가 물었다. “향원(鄕原)을 모든 사람들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칭찬하는데 유독 공자만 그를 덕을 해치는 사람 즉, 사이비(似而非)라고 비난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맹자의 대답이다. “공자가 말하길 ‘나는 사이비한 것을 미워한다’라고 하셨다.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즉 겉과 속이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하며, 
선량해 보이지만 실은 질이 좋지 못하다. 공자가 사이비를 미워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다. ··· 이처럼 공자는 인의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만 번지르르하고 처세술에 능한 사이비를 
덕을 해치는 사람으로 보았기 때문에 미워한 것이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일수록 사이비가 활개를 치는 법이다.”


이처럼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것을 의미한다.
 또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에서 활개를 친다. 
유독 현대사회 들어 사이비라는 말이 자주 거론되는 이유다.


하나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유월절이 하나님의 원리 원칙인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분부하신 유월절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 말씀을 따를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된 일일까.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되레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을 사이비라고 비난한다. 
적반하장이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없다는 의미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사람의 계명’
 곧 크리스마스나 일요일 예배,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자들이야말로 사이비가 아니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5:7~9)(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사이비한 것을 미워하십니다.
성경대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축복받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