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새 성전 설립 헌당식

하나님의 교회, 갈수록 신자 늘어 충남권에서도 새 성전 설립보령, 홍성, 아산 등 3개 지역에서 헌당식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한다’는 포부로 복음 전파 열기가 뜨거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 새 신자들이 날로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새 성전을 마련하느라 더욱 분주하다. 이미 지난 1월 판교 신도시에서 약 8000평 규모의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식, 2월에는 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을 마무리했다. 이번에는 4월 5일 하루에만 보령, 홍성, 아산 등 충남권 3개 지역에서 단독성전 헌당식을 거행했다. 지난해 전국 곳곳에서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한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수도권은 물론 강원·충청·호남·영남·제주 등지의 30여 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를 진행할 계획이다.



     
▲ 보령 하나님의 교회 외관 전경 

     

▲ 보령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이 기쁜 마음으로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충남권 3개 지역에 단독성전 헌당식 성황

화창한 봄날이었던 5일 오전 11시 ‘보령 하나님의 교회’, 오후 3시 ‘홍성 하나님의 교회’, 삼일예배와 겸한 저녁 8시에 ‘아산배방 하나님의 교회’에서 잇따라 헌당식이 진행됐다. 새 성전 헌당식은 신도들에게 영적 새 보금자리 마련의 기쁨을 나누는 날인 만큼 각 성전이 즐거운 잔칫날처럼 북적거렸다. 이날 금산, 논산, 부여, 공주, 세종, 서천, 태안, 당진, 서산, 천안 등 인근 지역 신도들도 축하 방문해 2000여 명이 헌당식에 함께했다.

보령교회가 위치한 보령시 동대동 일대는 대천해수욕장과 보령시청이 있어 관광객을 비롯한 유동 인구가 적지 않다. 넓은 6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교회는 살구색의 포근한 분위기 외관에 단아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지하 1층과 지상 5층 규모(연면적 3140㎡, 950평)로 주변의 아담한 건물들 가운데 멀리서도 눈에 띈다. 깨끗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성전 내부에서는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축하 화분이 손님들을 맞았다. 각 층마다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시청각실, 다목적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들이 짜임새 있게 형성되어 있다. 다목적실의 경우 신도 및 이웃들의 화목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도 이용된다. 교회를 다녀간 이웃들이 남긴 메모에는 “이곳에 와서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었다” “하나님의 교회 활동모습을 보니 대단한 교회 같다. 나중에 또 오고 싶다” 등 호감 어린 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 홍성 하나님의 교회 외관 전경 
     

▲ 홍성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에 참석한 신도들이 밝은 모습으로 설교를 듣고 있다.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군 홍성읍에 위치한 홍성교회(대지면적 3084㎡, 933평)는 홍주문화회관, 홍성방송센터와 가깝다. 아이보리 색 환한 빛깔로 진리의 전당 이미지가 깃든 외부 모습부터 행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넓고 긴 형태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깨끗하고 깔끔한 소예배실, 대규모 주차장 등 곳곳을 둘러본 인근 지역 신도들은 “성전이 크고 웅장하다. 하나님께서 아름답고 큰 성전을 허락해주셨으니 지역 전체에 어머니 하나님 사랑의 빛이 전해질 것 같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산배방교회는 온천휴양 관광도시인 아산 내에서도 신도시 건설이 한창인 배방읍에 자리해 있다. 외부에서 보면 지하 1층과 지상 4층 건물이 우뚝 서 있는데, 내부 분위기는 아담하고 아늑해 따뜻한 어머니의 품을 느끼게 한다. 신도들은 밝은 미소와 친절한 손길로 삼일예배와 겸한 헌당기념예배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예배실뿐 아니라 다목적실 등 곳곳이 장년, 부녀, 청년, 학생 등 각계각층 신도들로 가득 찼다. 이날 신자들은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경청하며 지역 복음 활성화의 포부를 다졌다.



     
▲ 아산배방 하나님의 교회 외관 전경 
     
▲ 포근한 분위기의 아산배방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당기념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새 성전 헌당 계기로 70억 인류 전도 열정 가열

각 지역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크고 아름다운 성전이 완성되기까지 서로 화합하며 노고를 아끼지 않은 신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충청권에서 잇따라 성전이 마련된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품으로 나아오고 있다는 뜻”이라며 “70억 인류 복음 전도가 선포된 이후 성경 사도행전에 하나님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는 기록처럼 현재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영접했다는 내용이 답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또한 각양각색 보석 같은 전 세계인들에게 구원의 기쁨을 전하여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자고 강조했다. 이날 헌당식에 참석한 신도들은 충남지역에 단독성전 헌당식을 한꺼번에 3군데서나 진행했다는 데 감격스러워했다. 보령교회 신도들은 “이번 헌당예배를 계기로 보령시내뿐 아니라 지역 내 모든 면 소재지와 산골짜기 마을마다 연세 드신 어르신들에게까지 하나님의 진리와 크신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헌당예배를 기다리며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에 참여해온 김영희(42) 씨는 “모든 이웃들에게 열린 교회인 만큼 주변 이웃들이 편안하게 들르시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면 좋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세종에서 방문한 오승희(40) 씨는 “하나님의 교회가 밝고 생기 있는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며 “새 성전 헌당식 이후 지역 주민 모두가 마음에 기쁨과 구원의 행복으로 생기 넘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대학생 이수인(21) 씨는 헌당식 참석을 계기로 청년으로서 복음의 열정이 더욱 뜨거워졌다며 “많은 대학생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구원의 소망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화창한 봄날 홍성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환하게 웃으며 걸어 나오고 있다. 

이웃과 화합·소통하는 열린 교회 호평

주변 이웃들은 성전 건물들이 하나님의 교회로 변모된 훨씬 밝고 화사해졌다고 말한다. 보령교회 인근 주민들은 “교회 건물뿐 아니라 신도들이 늘 웃으며 인사를 잘 하고 거리 정화, 이웃돕기 같은 봉사를 꾸준히 하니 정말 착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해마다 이웃과 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해온 공로로 지난해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는 새 성전이 마련된 충남권에서도 헌혈, 환경정화, 이웃돕기,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로 이웃과 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전해왔다. 각 도심은 물론 대천항, 만리포해수욕장, 홍성천 등 지역 일대 바다와 하천, 공원, 거리 등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겨울이면 제설작업으로 이웃들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월 홍성에서 열린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에 서산, 당진, 서천, 태안, 보령 등지에서도 함께해 270여 명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번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의 구원과 행복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성장에 급성장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집니다^^

언제나 이웃을 먼저생각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 

헌당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70억 모든 인류가 구원의 소식을 듣기까지 하나님의교회성도들의 발걸음을 쉬지않을것입니다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813


2016년 4월 3일 일요일

부천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 환경정화활동 펼쳐

부천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 환경정화활동 펼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부천원미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과 교회 관계자들 170여명은 3일 지하철 7호선 상동역을 중심으로 상3동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청소자원봉사는 하나님의 교회가 새 언약 유월절 절기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의 일환으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생명의 진리를 세워주셨다”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이웃들에게 건강한 생활환경을 선물하고자 환경정화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상동역 일대와 부천터미널 일대 상가 지역은 평소에도 유동 인구가 많고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청소 인력의 부재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곳이다.

이날 상3동 주민센터에서는 이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를 환영하며 쓰레기봉투를 지원했으며, 50리터 분량 종량제 봉투 30개를 쓰레기로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은 “깨끗하고 청결한 거리를 조성해 누구라도 다시 오고 싶은 도시가 되면 좋겠다”며 정화활동의 보람을 이야기했다.

약대동에 사는 주부 임미선(44) 씨는 “깨끗해지는 거리를 보며 마음도 정화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며 “특히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과 함께하여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새 언약 유월절 절기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있지요~~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4530

2016년 3월 30일 수요일

2016년 3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했어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했어요^^



▲ 하나님의 교회 부활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가 27일 부활절 대성회를 진행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부활절 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과 영원한 천국 축복을 알려주셨다”며 “부활절은 인류에게 부활과 변화의 진리를 일깨워 주심으로써 큰 희망의 메시지를 주신 절기”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부활절을 계기로 70억 인류에게 순간의 삶보다 영원한 삶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전하자”고 덧붙였다.

설교가 마쳐진 이후 신도들은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에 참예했다.

용인에서 온 임행자(76) 어르신은 “세상살이가 쉽지 않은데 하나님께서 부활의 큰 소망을 주셔서 정말 기쁘다”며 “다른 사람들도 부활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희망을 얻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에 절기 지키로 오세요^^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0435

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사람이 기록한 것이므로 믿을 수 없다고요?? 하나님의교회

사람이 기록한 것이므로 믿을 수 없다?

“우리 몸에 세균이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입니까? ‘사람’이 한 말인데….”

객관적인 사실로 기술된 생물학을 본 후에 어떤 사람의 반응이라고 가정해 보자. 
단지 ‘사람’이 저자라는 이유로 책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의 모든 책과 더불어
 동료의 말조차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융통성 없는 사람 혹은 상종 못할 사람으로 간주해 버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이런 황당한 논리로 성경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으므로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바울은 사람인데 어떻게 그들의 기록을 믿을 수 있느냐는 거다. 이런 주장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던 이순신 장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역사의 모든 위인들까지 거짓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나아가 과학서적, 의학서적, 전문서적도 가짜와 허구에 불과한 책이 되어버린다. 왜냐하면 그 모든 책들의 저자는 다름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한 것이므로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주장에도 이와 같은 오류가 있다.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책이다(베드로후서 1:20). 하나님의교회
가령, 한글을 모르는 할머니가 이웃집의 학생에게 편지를 대신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자. 할머니가 편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그 말을 받아’ 편지를 기록하였다.
 할머니와 학생 중 누가 편지의 저자일까.
 할머니다. 편지에 할머니의 생각과 말씀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비록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을지라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신명기 18:21~22)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드시 증거가 있다.
 예언 성취가 그것이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세요^^ 
성경이 정확한 예언 성취의 증거로 기술된 하나님 말씀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842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생명수는 H2O가 아니죠!!!하나님의교회

생명수는 H2O가 아니다



누구나 아프지 않고 오래 살고 싶어한다. 
가짜 생명수 사건은 이런 인간의 욕구를 악용한 사례였다.
 한때 당뇨병이나 암까지 고칠 수 있다는 이른바 '생명수'를 만들어 4년간 5천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17억원 어치나 판 명문 의대 김모 교수의 사기 사건으로 세간이 떠들썩했었다. 
고객들은 김교수가 명문의대 교수인데다가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물 전문가였기 때문에 
생명수의 효능을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확인결과 이른바 ‘생명수’는 먹는 물로도 부적합한 탁한 물이었다.


또 어떤 기도원이나 교단은 특정 우물의 물 또는 샘물이 생명수라며 그 물을 마셔야 죄 사함도 받고 병도 치료되며 늙은 사람도 젊어져 영원히 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다. 
영생 주는 하나님의 말씀이 곧 생명수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 8:11~13)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0~14)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수, 영생의 말씀은 무엇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 (요한복음 6:53~57)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새 언약의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가복음 14:16~24)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새 언약은 사람의 이론이나 교리가 아니다. 

생명수 근원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으로 세우신 영생의 약속이다.
어떤 우물의 물이나 어떤 박사가 제조한 물은 영생의 생명수가 될 수 없다. 
영생이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우신 새 언약이 진정한 영생의 생명수다. 
가짜 생명수는 돈 받고 팔지만 진짜 생명수는 값없이 주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로 영생을 얻으라.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초막절과 추수감사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막절과 추수감사절

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 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0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 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3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13)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 16: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스가랴 14:16~17)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39)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스바냐 3:18)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상홍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초막절,절기 지키로 하나님위교회로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