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5일 월요일

천연화장품&& 썩지 않는 화장품&&하나님의교회

무시무시한 화장품 이야기- 썩지 않는 화장품, 3%방부제 파라벤의 힘



물은 한 곳에 고여있게 되면 몇 일이 지나지 않아 부패되어 악취가 발생된다.

이러한 현상은 물이 공기 중 산소와 접촉하지 못해 

미생물의 급격한 증가로 발생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은 어떨까~?  

70% 이상이 수분으로 채워진 화장품은 대부분 제품의 내용물을 

손으로 이용해 사용하기 때문에 세균에 더 직접적으로 노출이 된다. 

더욱이 작은 병 속에서 공기와 접촉이 차단되어있기 때문에 더욱 부패되기 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속 내용물은 몇 년이 지나도 내용물이 변질되지 않는다.

화장품이 그렇게 오랫동안 보존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화장품 속에 들어가는 97%를 지키는 3%의 거대한 힘 방부제 ‘파라벤’이 있기 때문이다.



1.   파라벤은 무엇일까~?

 파라벤.


파라벤은 방부제로 사용되는 화학 물질 중 하나로, 
화장품 및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물질이다. 
특히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품 샴푸, 보습제, 쉐이빙젤, 의약품, 스프레이, 태닝제, 
메이크업, 치약 등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으며,  식품의 첨가제로도 사용된다. 

파라벤은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비용이다. 또한, 자몽추출물과 같은 자연성분으로는 방부할 수 없는 제품들의 대안책으로서 오랫동안 기업들로부터 사랑 받아 왔다. 

 파라벤의 종류는 매우 많은데 화학 구조식의 작용기(R)에 따라 메칠파라벤(methylparaben), 부틸파라벤(butylparaben), 에칠파라벤(ethylparaben), 벤질파라벤(benzylparaben), 이소부틸파라벤(isobutylparaben), 프로필파라벤(propylparaben)등으로 표기된다. 


2.  서서히 드러나는 파라벤의 실체


√ 피부 알러지를 유발하는 파라벤

정상적인 피부에 파라벤이 지속적으로 노출이 될 경우 알러지와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더욱이 피부장벽이 얇아 작은 자극에도 반응이 빠르게 오는 민감성 피부일 경우에는 
그 증상이  악화되어 ‘습진’이나 모세혈관이 확장되는 ‘주사’등과 같은
 피부염으로 발전된다.


√ 유방암 종양 속에서 발견된 파라벤

유방암에 걸린 종양의 조직을 검사한 결과 암 조직속에서 평균20ng/g의 파라벤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파라벤이 유방암을 유발하는 에스트로겐 역할을 모방하여, 
종양을 발생과 관련이 있다고 추측한다.

영국 연구 분자 생물학 필립 Darbre의 선두 연구자들은 종양에 있는 파라벤이 데오드란트 또는 바디스프레이와 같은 제품에 들어있는 성분일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또한, 2004년 노르웨스턴 대학의 연구진은 어린 나이에 유방암에 걸린 여성들은 데오드란트, 겨드랑이 제모 크림 등을 더 자주 사용한 것으로 밝혔다. 


파라벤이 유방암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단정 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유방암 관련 조사들이 화장품과 데오드란트 속에 들어있는 파라벤이 가슴 조직으로 흡수 되어 암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강한 믿음으로 자리잡고 있다.


√ 생식력을 약화시키는 물질

동물 실험에서 파라벤은 발정을 약화시키는 물질로 확인되었으며, 특히 부틸파라벤은 
성호르몬의 활동을 100,000배나 감소시킨다. 



√ 자외선을 받으면 폭탄으로 변하는 물질

메틸파라벤을 피부에 바른 후 자외선UVB에 노출되면 피부의 노화가 촉진되며, 
DNA가 손상된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화장품 회사들은 “우리는 파라벤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무파라벤’전략으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함을 내세운다.
 하지만 파라벤 대신 다른 유독한 화학성분을 사용하여, 
오히려 더 좋지 않는 영향을 주고 있다.

눈 가리며 아웅하는 식의 화장품 제조방식은 이제 그만 두어야 하지 않을까? 

 얄팍한 화장품 회사의 상술에 속지 말아요^^
 과연 우리는 앞으로 얼마나 많이 그들의 속임수에 놀아나야 할까요?

그 성분이 피부에 해로운지, 인위적인 조작을 했는지 잘분별해야겠죠^^


거짓 선지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거짓선지자는 어떨까요!!!

거짓 선지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일요일예배를 봐야한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 지키라 하셨는데
거짓선지자는 안식일 지키지 말라고 합니다.
거짓선지자를 삼가라.


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거짓선지자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l 하나님의교회.


그러면 구원이 어느 교회에 있을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가는 천국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9월 14일 일요일

화장품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7@@천연화장품@@하나님의교회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91618541158308&type=1


얼마 전 종영된 인기드라마에서 사랑하는 여자가 바르는 크림 수 정도는 알아야 한다며 “00씨는 저녁에 바르는 크림수만 7가지야... 그 중에 수분크림이 떨어졌더라”라고 말하는 남자주인공의 대사가 단순히 TV드라마 속 이야기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 한국 여자들은 화장품 소비왕!

드라마 속 현실을 반영하듯 리서치 전문 기관(TNS)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여성 중 27%가 아침에는 7단계(스킨, 로션류, 에센스류, 크림류, 자외선 차단제,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저녁에는 37%가 4단계(스킨, 로션류, 에센스류, 크림류)의 화장품을 사용한다고 해요. 또한 유명화장품회사의 자체 조사에만 봐도 한국 여성은 낮에 12.9개, 밤에 6.47개의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립스틱, 아이섀도우, 블러셔 등 색조화장품 사용량은 아시아 여성 평균 (4.5개)의 2배에 가까운 8.1개랍니다. 화장품 마케팅 관계자들도 “한국여성은 미국, 유럽여성이 사용하는 화장품의 2배 정도를 쓴다”고 말합니다. 

이 정도면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들이 우리나라 여성들을 탐낼 만 하죠? ‘한국은 세계적인 화장품회사들의 테스트마켓’이라는 표현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한 외국 명품화장품 설명서를 보면, 국문 사용설명서에는 7단계 화장품의 사용을 권장하고 있고 영문으로는 2단계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한국여성이 판매 타겟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시즌마다 신제품 전시장을 방불케 하는 백화점 1층의 풍경, 또 매 번 신제품을 불티나게 사가는 우리나라 여성들.. 그런데 이토록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과연 많이 바를수록 피부는 좋아지게 될까요?


◇ 바를 때 마다 몸에 쌓이는 유해성분은 어떡해?!

7500여 개의 제품을 조사한 제인 호울리언은 영국 파이낸셜 타임지에서 “현대 인류는 피부에 좋다는 꾀임에 빠져, 매일 화학물질 덩어리를 뒤집어 쓰고 있다.”고 했고, 보통 여성이 하루에 쓰는 화장품에는 128가지의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며 화학화장품의 심각한 폐해를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화학물질은 대부분 몸으로 흡수되어 피부를 더 민감하게 만들고, 그 중 어떤 성분들은 호흡기로 들어와 알레르기와 심각한 질환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얼마 전 화장품 등에도 첨가되어 있는 가습기 방부 및 살균성분이 임산부 사망원인이 될 수 있다는 뉴스기사는 어쩌면 예측 가능했던 사건이 아니었을까요?
비누, 샴푸,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 바디클렌져, 헤어에센스, 젤 등 피부에 바르는 모든 화장품에 포함된 유해화학성분이 한 병, 한 병 기준치 이하라는 명목으로 첨가되어 있잖아요. 특히 방부 능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진 파라벤 류(~paraben)는 거의 모든 화장품에 들어가는데 최근 ‘파라벤프리’를 선언한 화장품들 조차도 파라벤 대신 페녹시에탄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준치인 1% 이하를 넣었을 겁니다.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포름알데히드도 기준치 이하만 넣으면 생산, 유통에 문제가 없습니다. 

진짜 문제는 이러한 유해성분이 첨가된 화학화장품을 365일 하루에 7단계~14단계까지 화장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몸에 남는 유해한 성분들은 결코 기준치 이하가 될 수 없다는 거죠. 매년 불임률이 증가하고 알레르기, 암 환자들이 증가하는 것… 늘어나는 화학 화장품의 사용량과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는 아닐 것 같습니다. 


◇ 피부를 위한 ‘똑똑한 화장품 다이어트’

그렇다고 화장품을 전혀 바르지 않고는 살 수는 없을 겁니다. 현대인은 이미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적절한 보습과 점점 민감해지는 피부고민을 위한 화장품은 여전히 필요할 테니까요. 예를 들면, 다이어트 할 때 무조건 굶는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죠. 단순히 먹지 않는다고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죠. 인스턴트 음식보다 좋은 음식을 먹고 꾸준한 운동을 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예쁜 몸매를 가질 수 있는 것처럼, 피부도 마찬가지 입니다. 

유해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 화장품을 최대한 줄이고, 자연에서 얻은 좋은 성분으로 만들어진 안전한 화장품을 피부고민에 맞게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결국 피부를 살아나게 하고 아름답게 하는 진정한 화장품 다이어트랍니다.


2014년 9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안산시 호수동, 추석맞이 이웃사랑 쌀 나누기 전달식

안산시 호수동, 추석맞이 이웃사랑 쌀 나누기 전달식
쌀 20포와 과자종합셋트 20박스 전달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296836
▲ 안산시 호수동(동장 이정민)은 지난 9월 4일 관내 안산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 차상위계층과 저소득가정에게 쌀 20포(20Kg, 100만원 상당)와 과자종합셋트 20박스(3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안산시 호수동(동장 이정민)은 지난 9월 4일 관내 안산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 차상위계층과 저소득가정에게 쌀 20포(20Kg, 100만원 상당)와 과자종합셋트 20박스(3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훈훈한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중앙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0포(20kg)와 과자종합셋트 20박스를 기탁함에 따라 나눔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이우섭 목사는 “작은 봉사의 불씨가 지역사회의 동참을 이끌어 내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뉴스웨이브) news@newswave.kr

2014년 9월 5일 금요일

우리 목사님이 지옥에 있다고???하나님의교회

우리 목사님이 지옥에 있다



  
천국에 갈 것이라 했다.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다. 
일요일이면 “주여! 주여!”를 부르짖던 ‘우리 목사님’은 천국행 티켓이라도
 거머쥔 양 성도들에게 자신만만히 천국을 외쳤다. 
그런데, 그렇게 믿었던 ‘우리 목사님’이 지옥에 있다. 
그리고 더 슬픈 건 그 목사를 믿은 당신도 지옥에 있다.


결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부인하고 싶다면 다음 성경 구절을 자세히 읽어 보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하나님의교회)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했다.
 목사, 장로, 전도사 노릇하며 성도들에게 ‘천국’을 외쳤다. 
또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냈다. 귀신까지 떨게 하는 기적을 행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기적에 놀랐다. 
“우리 목사님! 정말 대단하다. 귀신을 대적하는 권능을 행한다!”라며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일요일에 교회로 이끌었다.


우리목사님 말을 들을것이 아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예언대로 하나님뜻대로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하신다.
 천국에 간다고 큰소리치며 교인들을 이끌었던 ‘우리 목사님’, 
부흥회를 열고 기적을 일으켰던 ‘우리 목사님’을 하나님께서는 “모른다”고 하신다.
 이를 어쩐단 말인가. 여태 목사님만을 바라보며 신앙의 길을 걸어왔다.
 그렇게 하면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그 결과가 지옥이다. 왜 그럴까?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 목사님’을 ‘모른다’며 '떠나가라' 하시는 걸까? 


그 이유는 ‘불법’이다. 많은 기적보다, 
권능보다, 선지자 노릇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그 법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간다. 
하나님처럼 떠받들었던 목사가 천국에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목사님’보다 하나님의 계명을 더 위에 두어야 하는 이유다.

하나님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9월 4일 목요일

“명절음식 먹으며 사랑 나누니 고향처럼 푸근해요”하나님의교회




  “명절음식 먹으며 사랑 나누니 고향처럼 푸근해요”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 다문화가족·홀몸노인 초청
노권영 기자  |  rky@kgnews.co.kr


   

김주철 목사가 총회장으로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문화가족과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해 따뜻한 추석맞이 행사를 가졌다.

‘성남수정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일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차상위계층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이웃 70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음식과 과일·다과상의 푸짐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이미용 행사장을 열어 머리손질을 도왔다.

이날 잔치에 초대 받은 다문화가족과 이웃들은 교회가 고향집처럼 편안하다면서 정성 어린 대접에 감사한다고 입을 모았다.

베트남 출신의 쩐 티미 프엉(26)씨는 “결혼하고 한국에서 사는 동안 많이 외로웠지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통해 많은 위로와 감동을 받았다”면서 “마치 고향에 온 것 같다”고 말했다.

김기영 태평3동장은 “홀몸 어르신과 다문화 가정 보살핌에 큰 정성을 다해 무척 고맙다”면서 “지역사회 주민복지와 환경보전에 한몫 해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성남수정교회 이권섭 목사는 “고향 떠나 타국에서 새 문화에 적응하느라 힘겹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들과 어려운 형편의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성남=노권영기자 rky@<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3988

2014년 9월 2일 화요일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하나님의 교회 거리정화활동 펼쳐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하나님의 교회 거리정화활동 펼쳐

 [0호] 2014년 08월 25일 (월) 14:38:31 이효주 기자  leehosea0510@hanmail.net

 http://www.g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090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경기타임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소재에 위치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난 24일 관내 거리 정화활동을
 펼쳤다.

무더운 늦더위 날씨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참여한 교인 150여명은 인계동 관내 곳곳의
쓰레기를 정리하고 보도 위로 무성한 잡초를 뽑았다.

최광균 인계동장은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인계동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 제갈 훈 목사는 “봉사활동으로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교인들이 보람도
 느끼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도 있어 유의미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돌아보며 이웃을 돕는 데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년 8월 31일 일요일

김해 하나님의교회, 대청천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김해지역 성도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27일 장유 대청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운동을 했다.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이어진 정화운동을 통해 1t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성도들은 최근 경남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계곡을 따라 무더기로 쓸려

내려온 쓰레기와 휴가철이 지나면서 장유대청천 약 3㎞에 걸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해장유 하나님의교회 정석진 목사는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어려운 이웃도 돌아보는

가운데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호 기자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2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