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8일 토요일

2016년 5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 마련

하나님의 교회,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자리 마련

- 배방읍 이웃초청잔치에 인근 주민 80여명 참여




    바쁜 현대사회에서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웃 간 소통 부재로 각종 사회 문제가 일어나는 요즘 '이웃사촌'이라는 말도 옛말이 되어버린 듯하다. 
이러한 때 이웃들을 초청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 사람들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난달 헌당 기념예배를 드린 아산 배방읍의 새 성전으로 인근의 이웃들을 초대하여 
이웃끼리 정을 나누는 자리를 준비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새로 세워진 성전에 이웃들을 초대해 인사를 나누고 주변 
이웃분들도 이 자리를 통해 서로 간에 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성도들은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묻기도 했다. 또 맛과 영양을 가득 담아 끓여낸 삼계탕과 각종 과일, 떡 등의 다과를 대접하며 참석한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상복 아산시의회 시의원, 아산경찰서 배방지구대장이 함께했다. 
심상복 시의원은 "행사에 직접 와 보니 얼마나 정성스럽게 행사를 준비하셨는지 느껴진다. 이웃들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애써주셔서 관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교회 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공수리에서 사는 박현숙(52세,여)씨는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먹으면서
 이웃들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교회 성도 송은하(42세)씨는 "이웃들이 함께 모여 즐겁게 식사하고 정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지역이 되는 데 이 자리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웃초청잔치 말고도 지역 곳곳마다 필요한 곳이라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는
 하나님의 교회 천사들입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봉사활동이 있었기에, 여러 봉사활동 상도 받고 있습니다.
선한행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라는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사랑을 이웃과 전세계에 실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을 느껴보세요!




http://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954

2016년 4월 28일 목요일

대전중구 하나님의 교회,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대전중구 하나님의 교회,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대전 중구지역 목회자와 신도 25명은 27일 전북 무주군 설천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자들은 이날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장인팔(70) 씨 농가를 찾아 포도밭과 오미자밭에서 가지치기와 잡초제거를 실시했다.

하나님의교회 측 관계자는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이 없어 시름에 빠져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계획했다”며 “비록 부족한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드렸길
바란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주부 이은희(40) 씨는 “평소 마트에서 손쉽게 포도를 샀는데 실제로 길러내는 데에 이처럼 많은 힘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며 “앞으로 농작물을 먹을 때는 보이지 않는 데서 애쓰신 손길들이 생각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현주(36) 씨도 “오늘 와서 보니 어르신들끼리 하기에는 작업량이 너무 많았는데 함께 일을 하니 수월하게 작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보탬이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장 어르신은 “비가 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 봉사자들이 못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와서 정성껏 도와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이달 초 대전 갑천 둔치에서 200여 명이 환경정화 봉사활동
벌이고, 소외가정에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항상 봉사활동에 힘쓰는 하나님의교회랍니다^^

대전중구 하나님의 교회,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9762

2016년 4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위대한 양식

하나님의교회%%위대한 양식

70억 모든 인류가 하나님께서 사랑과 희생과 정성으로 차려주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양식,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최근 청소년들에게 인기 있는 장래희망 중 하나가 셰프(요리사)라고 한다. TV 프로그램을 통해 현란하고 능숙한 솜씨로 요리 실력을 뽐내거나 연예인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등 셰프들의 멋지고 화려한 모습에 매료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만큼 셰프의 위상도 높아졌다. 그러나 그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면 셰프가 쉽게 탄생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셰프는 단순히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는다. 요리를 할 때 음식의 맛뿐 아니라 어떻게 조리를 했을 때 식감이 더 뛰어난지, 어떤 재료와 어떤 음식과 곁들여 먹어야 더 건강에 좋은지, 그리고 어떤 그릇에 어떻게 담아야 더 조화로운지도 염두에 둔다고 한다.


셰프가 요리를 할 때 고심하는 내용 중 각 가정에서도 반드시 따라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어떤 재료와 어떤 음식과 곁들여 먹어야 더 건강에 좋은가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차린 음식이 오히려 가족의 건강을 해친다면 어찌 되겠는가.


셰프들이 재료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이유는 함께 먹어서 몸에 이로운 음식이 있는가 하면 해로운 음식이 있기 때문이다. 돼지고기와 표고버섯, 쇠고기와 배, 두부와 미역, 된장과 부추는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이롭다. 쇠고기와 버터, 시금치와 두부, 당근과 무, 도라지와 돼지고기, 삼겹살과 냉면. 이들의 공통점은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해로운 조합이다.


먼저 이로운 음식의 조합에 대해 살펴보자. 콜레스테롤이 많은 돼지고기를 먹을 때는 표고버섯을 함께 먹으면 좋다. 표고버섯에 함유되어 있는 에리타데닌(erithadenine)이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쇠고기와 배를 함께 먹으면 배에 있는 석세포가 육류의 해독 작용과 소화를 도울 뿐 아니라 효소 작용을 하여 육질이 연해진다. 두부를 먹을 때는 미역을 함께 먹자. 두부는 우리 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오드를 배출하는 작용을 하는데, 요오드가 다량 함유된 미역을 함께 섭취하면 요오드를 보충할 수 있다. 된장과 부추를 함께 먹으면 부추가 된장의 짠맛을 줄여주고 된장에 부족한 비타민 A와 C를 보완해줄 뿐만 아니라 부추에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다음은, 함께 먹었을 때 건강에 해로운 조합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쇠고기를 조리할 때 동물성 기름으로 만든 버터를 사용하면 콜레스테롤이 급증한다. 식탁에 시금치무침을 올릴 때는 두부 요리는 반드시 다음으로 미루어야 한다. 시금치의 옥살산(oxalic acid, 수산) 성분과 두부에 다량 함유된 칼슘이 결합해 수산칼슘을 생성하면 결석이 생길 수 있다. 당근에 함유된 아스코르비나아제(ascorbinase)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다. 그러니 비타민 C가 풍부한 무로 동치미를 담글 때는 아쉽더라도 당근을 꽃모양 내서 넣는 것은 건강을 위해 포기하는 편이 좋겠다. 도라지는 기침이나 천식에 좋지만 돼지고기는 이 기능을 방해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삼겹살을 먹고 나서 후식으로 흔히들 냉면을 먹는데,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에게는 좋지 않다고 한다. 돼지고기와 냉면 모두 차가운 성질이어서 설사나 복통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창설하신 에덴동산에도 절대로 함께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었다. 에덴동산에는 갖가지 아름답고 먹음직스러운 실과 나무들이 자라나 있었다. 그중 성경에 언급되어 있는 나무가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다.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 …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8~17)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있는 나무의 실과 중에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 즉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고 하셨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음을 당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뱀의 미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먹고 말았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에게 특단의 조치를 취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2~24)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먹은 자는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과실이 있었으니, 그것은 영생을 얻게 하는 생명나무의 실과 즉, 생명과였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시고 화염검을 든 천사들로 하여금 생명과를 지키게 하셨다. 생명과를 먹어야만 영생할 수 있는데, 그 길이 막혀버린 것이다.


생명과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면 그 길을 열어주실 분도 하나님 외에는 없을 것이다. 선악과의 죽음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인생들을 위해 영생을 얻는 특효가 있는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 2천 년 전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께서는 영생할 수 있는 진리에 대해 이렇게 가르쳐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킨다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이 폐지되고 말았다. 영생의 길이 막혀버린 것이다.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AD 325년 폐지된 유월절을 다시 알려주신 분이라면 그는 하나님이 분명하다. 이 모든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 되어 오셔서 유월절을 알려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심으로 영생의 길이 다시금 열렸다. 이제라도 70억 모든 인류가 하나님께서 사랑과 희생과 정성으로 차려주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양식, 새 언약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간절히 바라 마지않는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3940

<참고자료>

1. ‘셰프 열풍, 요리사 꿈꾸는 초∙중∙고생 갈수록 증가’, 데일리한국

2. ‘좋은 궁합 나쁜 궁합’, 매일신문

3.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 궁합’, YTN

4.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음식궁합 12가지’, 한국일보

2016년 4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새 성전 설립 헌당식

하나님의 교회, 갈수록 신자 늘어 충남권에서도 새 성전 설립보령, 홍성, 아산 등 3개 지역에서 헌당식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한다’는 포부로 복음 전파 열기가 뜨거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에 새 신자들이 날로 급증하고 있다. 이에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새 성전을 마련하느라 더욱 분주하다. 이미 지난 1월 판교 신도시에서 약 8000평 규모의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식, 2월에는 부산기장 하나님의 교회 헌당식을 마무리했다. 이번에는 4월 5일 하루에만 보령, 홍성, 아산 등 충남권 3개 지역에서 단독성전 헌당식을 거행했다. 지난해 전국 곳곳에서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을 한 하나님의 교회는 올해 수도권은 물론 강원·충청·호남·영남·제주 등지의 30여 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를 진행할 계획이다.



     
▲ 보령 하나님의 교회 외관 전경 

     

▲ 보령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이 기쁜 마음으로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충남권 3개 지역에 단독성전 헌당식 성황

화창한 봄날이었던 5일 오전 11시 ‘보령 하나님의 교회’, 오후 3시 ‘홍성 하나님의 교회’, 삼일예배와 겸한 저녁 8시에 ‘아산배방 하나님의 교회’에서 잇따라 헌당식이 진행됐다. 새 성전 헌당식은 신도들에게 영적 새 보금자리 마련의 기쁨을 나누는 날인 만큼 각 성전이 즐거운 잔칫날처럼 북적거렸다. 이날 금산, 논산, 부여, 공주, 세종, 서천, 태안, 당진, 서산, 천안 등 인근 지역 신도들도 축하 방문해 2000여 명이 헌당식에 함께했다.

보령교회가 위치한 보령시 동대동 일대는 대천해수욕장과 보령시청이 있어 관광객을 비롯한 유동 인구가 적지 않다. 넓은 6차선 대로변에 위치한 교회는 살구색의 포근한 분위기 외관에 단아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지하 1층과 지상 5층 규모(연면적 3140㎡, 950평)로 주변의 아담한 건물들 가운데 멀리서도 눈에 띈다. 깨끗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성전 내부에서는 각계각층에서 보내온 축하 화분이 손님들을 맞았다. 각 층마다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시청각실, 다목적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들이 짜임새 있게 형성되어 있다. 다목적실의 경우 신도 및 이웃들의 화목과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도 이용된다. 교회를 다녀간 이웃들이 남긴 메모에는 “이곳에 와서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었다” “하나님의 교회 활동모습을 보니 대단한 교회 같다. 나중에 또 오고 싶다” 등 호감 어린 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 홍성 하나님의 교회 외관 전경 
     

▲ 홍성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에 참석한 신도들이 밝은 모습으로 설교를 듣고 있다.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군 홍성읍에 위치한 홍성교회(대지면적 3084㎡, 933평)는 홍주문화회관, 홍성방송센터와 가깝다. 아이보리 색 환한 빛깔로 진리의 전당 이미지가 깃든 외부 모습부터 행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넓고 긴 형태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깨끗하고 깔끔한 소예배실, 대규모 주차장 등 곳곳을 둘러본 인근 지역 신도들은 “성전이 크고 웅장하다. 하나님께서 아름답고 큰 성전을 허락해주셨으니 지역 전체에 어머니 하나님 사랑의 빛이 전해질 것 같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아산배방교회는 온천휴양 관광도시인 아산 내에서도 신도시 건설이 한창인 배방읍에 자리해 있다. 외부에서 보면 지하 1층과 지상 4층 건물이 우뚝 서 있는데, 내부 분위기는 아담하고 아늑해 따뜻한 어머니의 품을 느끼게 한다. 신도들은 밝은 미소와 친절한 손길로 삼일예배와 겸한 헌당기념예배 참석자들을 맞이했다. 예배실뿐 아니라 다목적실 등 곳곳이 장년, 부녀, 청년, 학생 등 각계각층 신도들로 가득 찼다. 이날 신자들은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경청하며 지역 복음 활성화의 포부를 다졌다.



     
▲ 아산배방 하나님의 교회 외관 전경 
     
▲ 포근한 분위기의 아산배방 하나님의 교회에서 헌당기념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새 성전 헌당 계기로 70억 인류 전도 열정 가열

각 지역 헌당기념예배 설교를 통해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크고 아름다운 성전이 완성되기까지 서로 화합하며 노고를 아끼지 않은 신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충청권에서 잇따라 성전이 마련된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품으로 나아오고 있다는 뜻”이라며 “70억 인류 복음 전도가 선포된 이후 성경 사도행전에 하나님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셨다는 기록처럼 현재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영접했다는 내용이 답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또한 각양각색 보석 같은 전 세계인들에게 구원의 기쁨을 전하여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자고 강조했다. 이날 헌당식에 참석한 신도들은 충남지역에 단독성전 헌당식을 한꺼번에 3군데서나 진행했다는 데 감격스러워했다. 보령교회 신도들은 “이번 헌당예배를 계기로 보령시내뿐 아니라 지역 내 모든 면 소재지와 산골짜기 마을마다 연세 드신 어르신들에게까지 하나님의 진리와 크신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헌당예배를 기다리며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에 참여해온 김영희(42) 씨는 “모든 이웃들에게 열린 교회인 만큼 주변 이웃들이 편안하게 들르시는 마음의 안식처가 되면 좋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세종에서 방문한 오승희(40) 씨는 “하나님의 교회가 밝고 생기 있는 이유는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라며 “새 성전 헌당식 이후 지역 주민 모두가 마음에 기쁨과 구원의 행복으로 생기 넘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대학생 이수인(21) 씨는 헌당식 참석을 계기로 청년으로서 복음의 열정이 더욱 뜨거워졌다며 “많은 대학생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구원의 소망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화창한 봄날 홍성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이 환하게 웃으며 걸어 나오고 있다. 

이웃과 화합·소통하는 열린 교회 호평

주변 이웃들은 성전 건물들이 하나님의 교회로 변모된 훨씬 밝고 화사해졌다고 말한다. 보령교회 인근 주민들은 “교회 건물뿐 아니라 신도들이 늘 웃으며 인사를 잘 하고 거리 정화, 이웃돕기 같은 봉사를 꾸준히 하니 정말 착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해마다 이웃과 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자원봉사를 해온 공로로 지난해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는 새 성전이 마련된 충남권에서도 헌혈, 환경정화, 이웃돕기,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봉사로 이웃과 사회에 도움의 손길을 전해왔다. 각 도심은 물론 대천항, 만리포해수욕장, 홍성천 등 지역 일대 바다와 하천, 공원, 거리 등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겨울이면 제설작업으로 이웃들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월 홍성에서 열린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에 서산, 당진, 서천, 태안, 보령 등지에서도 함께해 270여 명이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번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의 구원과 행복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성장에 급성장을 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집니다^^

언제나 이웃을 먼저생각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 

헌당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70억 모든 인류가 구원의 소식을 듣기까지 하나님의교회성도들의 발걸음을 쉬지않을것입니다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813


2016년 4월 3일 일요일

부천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 환경정화활동 펼쳐

부천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 환경정화활동 펼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부천원미 하나님의 교회 신도들과 교회 관계자들 170여명은 3일 지하철 7호선 상동역을 중심으로 상3동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청소자원봉사는 하나님의 교회가 새 언약 유월절 절기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의 일환으로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새 언약의 유월절이라는 생명의 진리를 세워주셨다”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이웃들에게 건강한 생활환경을 선물하고자 환경정화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상동역 일대와 부천터미널 일대 상가 지역은 평소에도 유동 인구가 많고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청소 인력의 부재로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곳이다.

이날 상3동 주민센터에서는 이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를 환영하며 쓰레기봉투를 지원했으며, 50리터 분량 종량제 봉투 30개를 쓰레기로 가득 채웠다.

참가자들은 “깨끗하고 청결한 거리를 조성해 누구라도 다시 오고 싶은 도시가 되면 좋겠다”며 정화활동의 보람을 이야기했다.

약대동에 사는 주부 임미선(44) 씨는 “깨끗해지는 거리를 보며 마음도 정화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며 “특히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과 함께하여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새 언약 유월절 절기를 기념해 세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치고 있지요~~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4530

2016년 3월 30일 수요일

2016년 3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했어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했어요^^



▲ 하나님의 교회 부활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 27일 부활절 대성회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가 27일 부활절 대성회를 진행했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부활절 예배를 집전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과 영원한 천국 축복을 알려주셨다”며 “부활절은 인류에게 부활과 변화의 진리를 일깨워 주심으로써 큰 희망의 메시지를 주신 절기”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부활절을 계기로 70억 인류에게 순간의 삶보다 영원한 삶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전하자”고 덧붙였다.

설교가 마쳐진 이후 신도들은 부활절 떡을 떼는 예식에 참예했다.

용인에서 온 임행자(76) 어르신은 “세상살이가 쉽지 않은데 하나님께서 부활의 큰 소망을 주셔서 정말 기쁘다”며 “다른 사람들도 부활절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희망을 얻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에 절기 지키로 오세요^^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0435

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사람이 기록한 것이므로 믿을 수 없다고요?? 하나님의교회

사람이 기록한 것이므로 믿을 수 없다?

“우리 몸에 세균이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으라는 말입니까? ‘사람’이 한 말인데….”

객관적인 사실로 기술된 생물학을 본 후에 어떤 사람의 반응이라고 가정해 보자. 
단지 ‘사람’이 저자라는 이유로 책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세상의 모든 책과 더불어
 동료의 말조차 신뢰하지 못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를 융통성 없는 사람 혹은 상종 못할 사람으로 간주해 버릴 수도 있다.
 그런데 실제 이런 황당한 논리로 성경을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은 ‘사람’이 기록했으므로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다.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바울은 사람인데 어떻게 그들의 기록을 믿을 수 있느냐는 거다. 이런 주장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던 이순신 장군,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를 비롯한 역사의 모든 위인들까지 거짓이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나아가 과학서적, 의학서적, 전문서적도 가짜와 허구에 불과한 책이 되어버린다. 왜냐하면 그 모든 책들의 저자는 다름 아닌 ‘사람’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이 사람에 의해 기록한 것이므로 무조건 믿을 수 없다는
 주장에도 이와 같은 오류가 있다.하나님의교회

성경은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책이다(베드로후서 1:20). 하나님의교회
가령, 한글을 모르는 할머니가 이웃집의 학생에게 편지를 대신 써달라고 부탁했다고 하자. 할머니가 편지 내용을 말하면 학생이 ‘그 말을 받아’ 편지를 기록하였다.
 할머니와 학생 중 누가 편지의 저자일까.
 할머니다. 편지에 할머니의 생각과 말씀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마찬가지다. 비록 사람에 의해 기록되었을지라도 
성경에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 (신명기 18:21~22)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에는 반드시 증거가 있다.
 예언 성취가 그것이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세요^^ 
성경이 정확한 예언 성취의 증거로 기술된 하나님 말씀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842

2014년 10월 16일 목요일

생명수는 H2O가 아니죠!!!하나님의교회

생명수는 H2O가 아니다



누구나 아프지 않고 오래 살고 싶어한다. 
가짜 생명수 사건은 이런 인간의 욕구를 악용한 사례였다.
 한때 당뇨병이나 암까지 고칠 수 있다는 이른바 '생명수'를 만들어 4년간 5천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17억원 어치나 판 명문 의대 김모 교수의 사기 사건으로 세간이 떠들썩했었다. 
고객들은 김교수가 명문의대 교수인데다가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물 전문가였기 때문에 
생명수의 효능을 믿었다고 한다. 
그러나 확인결과 이른바 ‘생명수’는 먹는 물로도 부적합한 탁한 물이었다.


또 어떤 기도원이나 교단은 특정 우물의 물 또는 샘물이 생명수라며 그 물을 마셔야 죄 사함도 받고 병도 치료되며 늙은 사람도 젊어져 영원히 산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생명수는 실제 물이 아니다. 
영생 주는 하나님의 말씀이 곧 생명수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 8:11~13)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10~14)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주신 생명수, 영생의 말씀은 무엇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를 인하여 살리라 (요한복음 6:53~57)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살과 피는 새 언약의 유월절 성만찬 예식이다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의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가라사대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가복음 14:16~24)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새 언약은 사람의 이론이나 교리가 아니다. 

생명수 근원이신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으로 세우신 영생의 약속이다.
어떤 우물의 물이나 어떤 박사가 제조한 물은 영생의 생명수가 될 수 없다. 
영생이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우신 새 언약이 진정한 영생의 생명수다. 
가짜 생명수는 돈 받고 팔지만 진짜 생명수는 값없이 주셨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와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로 영생을 얻으라. 


2014년 10월 10일 금요일

초막절과 추수감사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막절과 추수감사절

초막절과 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들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 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 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0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 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3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13)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 16: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스가랴 14:16~17)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39)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스바냐 3:18)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상홍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초막절,절기 지키로 하나님위교회로 오셔요^^



2014년 10월 7일 화요일

유아 화장품, 성인화장품과 다르지 않다.&천연화장품&하나님의교회

얼마 전 소시모(소비자시민의모임 http://www.cacpk.org/)에서 발표된
유아용 목욕용품에서 포름알데히드 와 1,4-디옥산(1.4-다이옥산),
파라벤(메칠, 부틸, 에틸, 프로필)이 검출되었다는 기사를 접할 수 있었다.
(기사참조 :  http://bit.ly/d76y4f )

소중한 내 아기를 위해 꼼꼼하게 따져보고 고른 화장품이었는데, 이런 성분이
검출 되었다니. 더욱 놀란 것은 큰 기업들의 제품에서 발견이 되었다는 것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악을 금치 못할 노릇이다.
소비자가 선택하기 까지는 그 기업에 대한 믿음과, 제품을 사용하기 까지는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한 순간에 기업의 믿음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이번 사건은 충격이었다.

논란이 되었던 포름알데하이드, 1,4-디옥산(1.4-다이옥산) 등은 매우 위험한
성분으로 아래 세계 암연구소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

WHO 산하 세계암연구소는
포름알데하이드를 발암물질(Group 1)로, 1,4-디옥산(1.4-다이옥산) 을
발암가능성물질(Group2B)로 규정하고 있다. 환경부는 포름알데하이드를
“유독성·환경유해성 물질”로 규정하고 있는데, “인체의 경우, 흡입
또는 피부에 접촉하거나 삼키면 유독하며, 수생생물에게는 매우 유독”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출처 : http://bit.ly/d76y4f)

유아용 화장품이라면 매우 순하고 좋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해 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기막힐 노릇이다.

유아 화장품도 성인화장품과 다를 것 없다는 사실!

예를 들면 유아용 로션, 크림, 바디용품 정말 순한 성분을 넣어 만들었을
것이다 라는 믿음으로 구매했을 것이다.
그러나, 성인 화장품에도 들어가는 색소들(타르계), 인공향료, 화학 방부제등…
다 외우지 못할 정도로 너무나 많은 유해 성분들이 가득하다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허용된 기준치를 넘지 않아 안전하다 라고 이야기 하지만,
아기에게 사용되는 것만해도 무려 적게는 5가지 정도 된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는 피부다.

“네, 그렇습니다. 우리 몸의 가장 큰 장기는 피부 입니다.”
아기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바르는 로션, 크림, 샴푸, 바디 워시, 오일…
화학성분 가득한 바디워시로 목욕을 시키고 샴푸로 머리를 감기고,
촉촉함이 달아나지 않게 오일도 듬뿍 발라주고, 거기에 로션까지.
얼굴엔 따로 발라야죠? 크림은 듬뿍듬뿍!!

“파라벤” 이라는 화학 방부제가 이들 다섯 가지 제품에 모두 들어갔다라고
가정한다면 무려 허용 기준치의 다섯 배나 초과한 상태가 되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화장품의 성분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각 제품의 파라벤 허용치가 10ppm이라 가정할 경우..
 @10ppm(한 제품의 허용기준) * 5(제품개수) = 50ppm 즉 5배가 되는 것이다.)

가령 “파라벤이 좋지 않아요!” 라고 언론에서 이야기 하면,
일반 화장품 회사들은 파라벤 대신 다른 화학방부제로 대체하고는
“NO, 파라벤” 이라고 떳떳하게 외친다. 사실 넣지 않았으니 “NO 파라벤”은
맞는 이야기다.

하지만 소비자는 이러한 눈속임에 속아 마치 안전한 화장품이라 생각하고
선뜻 선택한다. 사실 파라벤을 대체하는 다른 유해 화학방부제는
무수히 많은데 말이다.

전 성분 표시가 실시 되었다면, 풍부한 자료가 필요!

지금은 예전과 달라졌다. 지난 2008년 10부터 화장품의 전 성분을
표시하는 제도가 의무화 되었다. 소비자에게는 화장품을 좀 더 꼼꼼하게
성분도 체크해 가며 구입할 수 있는 선택이 주어진 것이다.
허나, 전 성분을 표시했다고, 정말 잘 고를 수 있을까?

전 성분 표시제가 실시 되면서 개인적으로 참 반가웠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과연 소비자들은 그 성분이 유해 한지 무해한지 알 수가
없기에 걱정이 앞섰다. 독성학이나 화학공학를 전공하지 않은 이상 성분을
단번에 알아보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어떠한 제도를 실시한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제도인 만큼 진정으로 소비자가 꼼꼼하게 따져보고 선택할 수
있는가에 초첨을 맞춰 필요한 교육 혹은 국가 기관 등에서는 이에 맞는
성분 관련 자료들을 풍부하게 제공해야 한다. 화장품의 유해성 논란은
아마도 앞으로 계속될 것이다.

매우 높은 장벽이겠지만, 소시모와 같은 기관들이 더욱 힘이 커지고
깐깐하고 정확한 자료들을 제공해 준다면 소비자들은 화장품 사용에
대해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논란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안전한 화장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일 것이다.

※ 화장품을 구매하기 전 꼭 체크해보세요. (출처 :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2014년 10월 2일 목요일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첫 사람, 아담은 이렇게 창조되었다.
그런데 성경은 또 다른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누구일까.

아담은 히브리어로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아담을 만드시고 영혼을 그 속에 넣자 비로소 아담은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이렇게 창조된 아담은 그의 갈비뼈로 만들어진 하와와 함께

에덴동산에 거했다. 

후에 아담은 930세라는 나이로 죽기까지 가인과 아벨 등 많은

 자녀를 낳았다고 구약성경 창세기는 전하고 있다

. 이것이 아담의 일생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에서는 이러한 아담을 두고 두 가지로 표현하고 있다.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고린도전서 15:45)(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창조된 아담은 분명 한 사람인데 성경에서는

 첫 사람 아담이 있고 마지막 아담이 있다고 말한다.

 이 말씀 가운데 두 아담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다. 

첫 사람 아담은 구약성경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로,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들어 그 속에 영혼을 불어 넣어 생명을 가진 

존재로 탄생시킨 아담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아담은 누구인가.

 마지막 아담에 대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힌트는 ‘살려주는 영’이라는 

점이다. 이로 보건대 마지막 아담은 죽어가는 인류를 살려주기 위해 

오시는 구원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담을 이렇게 말했다.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로마서 5:14)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담을 오실 자에 대한 표상이라고 했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오실 자’는 성경 맨 마지막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오실 자’는 장차 오실 예수님 즉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시다.

 그러므로 로마서에서 ‘오실 자’를 표상하는 

아담은 바로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아담 또한 

마지막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시다. 

그렇다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시는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은 어떤 방법으로 인류를 살려주실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4)(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마지막 아담인 재림 예수님께서 인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신다고 

하셨다. 과연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신단 말인가.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17~19)(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을 당신의 살로, 유월절의 포도주를 당신의 피로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살려주는 영’인 마지막 아담이 인류에게 생명을 주는 방법이다.

마지막 아담의 예언 그대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은 과연 누구일까.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마지막 아담의 예언오신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을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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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 말씀 ··· 왜 보고도 믿지 못할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 말씀 ··· 왜 보고도 믿지 못할까?


* 안식일→ 일곱째 날(토요일)은 안식일인즉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창세기 2:3, 출애굽기 20:8, 누가복음 4: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아려주심


* 유월절→ 예수께서 당신의 살과 피로 표상된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선포하고 자녀들을 영생의 길로 인도해주셨다
(출애굽기 12:1, 마태복음 26:26, 누가복음 22:7).(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 십자가 우상→ 나무나 돌과 같은 물질로 만든 형상을 섬기는 것은 모두 우상숭배로,
 이를 행한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출애굽기 20:4, 레위기 26:1)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모두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성경에 기록해 놓으신 약속의 말씀이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수십 년째 믿음생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조차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 유월절 등의 중요성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왜 그럴까?


그 이유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이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이사야 29:9~1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심

교회에서 행하는 사람의 계명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십자가 숭배 등이다.

 이런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키면 영생을 주겠다고 하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을 보고도 행하지 않는 것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하고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다, 믿는다, 사랑한다’고 말한다. 

이런 자들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실까?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마태복음 7:2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게서 알려주신 하나님의게명 지키시어 
축복받으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요^^



2014년 9월 3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다윗의 위에 앉으신 왕인가??

안상홍님은 다윗의 위에 앉으신 왕인가?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위’에 앉으신

 마지막 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안상홍님)이라고 전합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예수)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 정사와
 평강이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이사야 9:6~7)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마지막 때)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다윗이 30세에 기름부음을 받고 왕위에 앉아 이스라엘을 40년간 통치했던 것처럼,
 다윗의 위에 앉겠다고 하신 예수님 또한 30세에 영적 기름부음인 침례를 받으시고 40년간 복음 사업을 하셔야 한다(사무엘하 5:4).
 따라서 예수님께서 초림 때 이루신 3년을 제외한, 나머지 37년을 채우기 위해 
마지막 때 재림하셔야 한다는 예언이다.


그러나 한 개신교 잡지에서 진○○ 목사는 ‘다윗의 위’는 육적 유다의 왕위에 관한 것일 
뿐 그리스도의 사역기간과는 관계가 없다고 주장한다. 
37년 다윗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교회)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부인하기 위한 주장이다. 진 목사가 작성한 글 중 일부다.


'다윗의 위’는 재위기간 40년과 관계없다.

다윗의 재위기간이 40년이었다고 해서 ‘다윗의 위’를 
잇는 왕의 재위기간이 40년이어야 하는 안상홍(님)의 주장은 한 마디로 난센스다. 

성경에 의하면 다윗의 위에 앉은 왕은 예수님 외에도 많은 왕들이 있었음을 알아야 한다. 
솔로몬은 다윗이 죽은 후 다윗의 위에 앉은 첫번째 왕이었다.
 열왕기상 2장 12절에는 “솔로몬이 그 아비 ‘다윗의 위’에 앉으니 
그 나라가 심히 견고하니라”고 되어 있다. 
그 후로 다윗의 계통을 이어 계속 ‘다윗의 위’에 앉은 왕들이 이어졌다.
 예레미야 22장 2절에는 “이르기를 ‘다윗의 위에 앉은 유다’왕이여
 너와 신하와 이 문들로 들어오는 네 백성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즉 다윗의 가문을 이어 왕이 된 모든 유다왕들이 ‘다윗의 위’에 
앉은 왕이라는 것이다.

결국 성경이 말하는 ‘다윗의 위’의 의미는 재위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윗이 앉았던 ‘왕위’를 계승한다는 뜻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다윗의 위’를 재위기간 40년이라고 
고집하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뜻과 전혀 상관없는 주관적인 해석일 뿐이다.


이 글이 얼마나 비성경적인 주장인지 보자. 

진 목사의 주장처럼 ‘다윗의 위’가 단지 육적인 유다의 왕위를 말한다면, 
예수님께서 성경 예언대로 다윗의 위에 앉으셨다고 말할 수 있을까(이사야 9:6)?

 절대로 없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육적인 유다 나라의 왕이 되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육적으로만 보면 예수님께서는 갈릴리 나사렛에 살던 목수의 아들이셨을 뿐이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앉으셨다는 다윗의 위란 무엇이겠는가?


바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적 왕’이 되셨다는 의미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앉으신 다윗의 왕위는 실존했던 유다 왕들이 앉았던
 다윗의 위와 완전히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다 왕의 재위 기간이 17년이든, 3년이든 그리스도의 사역과는 상관이 없다.

오직 다윗 왕과 예수 그리스도 일대일 관계만을 놓고 성경 말씀을 봐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다윗의 위에 앉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다윗의 예언을 따라 37년 그리스도의 사역을 이루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 예언을 무시하고 길을 훼방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성경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그(사단)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하나님)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다니엘 7:25) 


(하나님의교회)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만나로 오시면 진실이 보입니다.^^